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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10일 공천헌금 등 각종 의혹을 받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 징계 문제 관련 “12일에 윤리심판원 결과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게 당에서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답했…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을 둘러싸고 여야가 10일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으며 신경전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무원칙, 내로남불식 안보관이 북한의 불법 도발을 부추긴다고 지적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안보 불안을 조장하는 무책임한 정치공세”라며 맞섰다. 포문을 연 것은 국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가 9일 경남 거제의 굴 가공업체에서 굴 껍데기를 까는 박신(剝身)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경남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정 대표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 2회 이상 민생 현장을 찾기로 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해 “전두환(전 대통령)과 같은 중형이 선고돼야 한다”며 사형을 촉구해 온 더불어민주당은 구형이 13일로 연기되자 “침대 재판”이라며 날을 세웠다. 반면 국민의힘은 구형 연기에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9일…

이재명 대통령과 광주·전남 지역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9일 청와대에서 오찬을 갖고 6·3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특별시장 선출을 위해 2월까지 특별법을 통과시키기로 했다. 1986년 직할시 승격으로 광주가 전남에서 분리된 지 40년 만에 다시 통합되는 것이다.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인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똥오줌도 못 가린다”며 폭언하는 녹취가 9일 추가로 공개됐다. 보좌진 ‘갑질’ 및 자녀들의 ‘부모 찬스’ 의혹이 연일 이어지자 여당에선 다시 공개 사퇴론이 나왔다.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19일로 예정된 가운데 청와대는 지명 철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