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 별세…향년 97세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가 11일 별세했다. 향년 97세.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14살 때 중국 옌지로 끌려가 3년간 일본군 위안부로 고초를 겪었다. 해방 후에도 중국에 머물다가 2000년 6월 58년 만에 귀국했고 이듬해 국적을 회복했다. 2002년부터 20년 가까이 …2025-05-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