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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소송 각하

한일, ‘위안부 문제’ 25년만에 최종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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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노 “위안부, 분명 강제로 끌려가… 당시 총리도 강제성 인정”

    고노 “위안부, 분명 강제로 끌려가… 당시 총리도 강제성 인정”

    “당시 미야자와 기이치(宮澤 喜一) 총리 역시 일본군 위안부 모집에 강제성이 분명하게 있었다고 판단했다.”일본 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과와 반성을 담은 ‘고노 담화’를 발표한 고노 요헤이(河野洋平·86) 전 중의원(하원) 의장은 27일 중의원 홈페이지에 공개된 구…

    •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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