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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위성곤 의원이 최종 확정됐다.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부터 사흘간 실시한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결선 투표 결과 기호 1번 위성곤 의원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10일 본경선에서 오영훈 지사가 탈락하면…

국민의힘은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를 시사한 것과 관련해 “대한민국 법치주의를 조롱하는 2심 실형 범죄자의 출마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김 전 부원장은 불법 정치 자금을 받은 혐의로 1,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앞서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전 성동구청장)와 맞대결을 벌인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오 시장이 당내 경선에서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제치고 서…
![[속보]국힘 서울시장 후보에 오세훈…與정원오와 대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8/133764783.1.png)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7일 6·3 지방선거에서 선출하는 광역의원(시도의원) 비례대표 비율을 현행 10%에서 14%로 늘리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처리에 합의하면서 광역의원 수가 55명 안팎 늘어난다. 여야는 또 원외 당협·지역위원회 사무실 설치를 허용하기로 합의했다. 정치개혁 일환으…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에 추경호 의원(3선·대구 달성)과 유영하 의원(초선·대구 달서갑)이 진출했다. 충북도지사 후보 자리를 놓고 김영환 현 지사와 치르는 본경선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이 올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책임당원 투…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3주 연속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인 48%를 유지했다. 반면 장동혁 대표의 방미 논란 속에 국민의힘 지지율은 19%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이 14∼16일 조사해 17일 발표한 여론조사(전화면접 방식·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자세한 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