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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20/133574349.1.jpg)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경북도지사 예비경선 결과 김재원 전 최고위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김 전 최고위원과 현역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 자리를 두고 본경선에서 맞붙게 됐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제9회 …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국민의힘의 ‘이정현표 혁신공천’을 둘러싼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부산·충북은 우여곡절 끝에 경선으로 정리되는 분위기지만, 대구에서는 중진 컷오프설과 특정 인사 내정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변수까지 얽히며 공천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을 향해 “해당 지역의 정서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공정한 경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려운 상황에도 현장을 누비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땀흘리고 계신 국민의힘 후보님들께 감사드린다”며 …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67%로 집계돼 전주 조사 대비 1%포인트 올랐다. 2월 첫째 주(58%) 조사 이후 5주째 상승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전국에서 국민의힘을 앞선 가운데, ‘보수의 심장’ 대구·경북(TK)에서도 29%를 얻어 국민의힘(28%)을 넘어섰다. 20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결심한 건 당의 노선 변화를 이끌기 위해서라며 중앙당 차원의 혁신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자신의 서울시장 선거가 국민의힘 개혁을 위한 출발점이라고도 했다. 오 시장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당 지도부에 ‘잘못된 과거와의 단절과…

19일 더불어민주당의 6·3지방선거 서울시장 예비후보 토론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공개 칭찬을 받아 이른바 ‘명픽’(이 대통령의 선택) 후보로 불리는 3선 서울 성동구청장 출신 정원오 후보를 향한 견제가 이어졌다. 같은 날 열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토론회에서는 현역 경기도지사인 …

국민의힘 소속 일부 대구 지역 의원들이 19일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해 인위적 컷오프(공천 배제)에 반대하고 경선을 실시해야 한다는 입장문을 내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을 향한 압박에 나섰다. 6·3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격해지면서 당내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어부지리를 얻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