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직 지지할 정당을 정하지 못한 ‘무당층’ 민심이 선거 결과의 핵심 변수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여론조사의 무당층 비율이 4년 전 지방선거보다 10%포인트 많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역대 선거보다 무당층 비율이 …2026-05-0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