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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한 표 차로 당락이 결정된 선거구가 나왔다. 충남 논산시 제1선거구 충남도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기호엽 후보가 국민의힘 윤기형 후보를 단 한 표 차로 꺾었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치러진 논산시 제1선거구 충남도의원 선거에서 기 후보는 1만1594…

여야 대표가 나란히 공을 들였던 ‘캐스팅보터’ 지역인 충청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이겼다. 민주당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충남·충북·대전·세종 광역단체장을 모두 국민의힘에 내줬지만, 네 곳 모두에서 4년 만에 다시 탈환했다.충남도지사 선거에서는 4일 오전 6시 현재 민주당 박…

충남 태안에서는 첫 민선 부자(父子) 태안군수가 탄생했다. 4일 오전 1시 30분 기준 개표율 99.96% 상황에서 국민의힘 윤희신 후보(사진)는 58.07%의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강철민 후보(41.92%)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윤 당선인의 아버지인 고 윤형상 전 군수는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