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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대구시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시민들에게 자신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한 데 대한 뒷이야기를 밝혔다.김 전 총리는 3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전화)번호를 공개하면서 ‘진짜 받나, 안 받나 내기 걸고 확인하는 전화는 (하지) 말아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1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국회부의장과의 비공개 면담 직후 “부의장께서 대구 공천을 바로 잡아달라는 말씀을 주셨고, 저는 숙고해 보겠다고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부의장실에서 이뤄진 면담을 마치고 취재진…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경선 절차를 중단하고 다시 경선할 것을 촉구했다. 이 전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위원장을 포함해 전원이 경선 파동에 책임을 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6·3 지방선거 지원 유세를 두고 보수 텃밭인 대구에서도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장 대표에게 유세를 요청하겠다는 목소리도 나오지만, 국민의힘 지지율이 바닥을 치면서 장 대표에 대한 대구 민심이 싸늘하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대구가 앞장서서 국민의힘을 버려야 진짜 보수가 살아난다”며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민주당이 지역 기반을 갖춘 중량급 인사를 전면에 내세우며 동진(東進) 정책을 본격화하면서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던 대구가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