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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잠실 투표함 열자 국힘 7→8석…서울시 비례 뒤집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5/134056701.1.jpg)
잠실 투표함 개표 완료…서울시 비례 국힘 7→8석, 민주 8→7석 역전 (동아일보)

6·3 지방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의회 과반 의석을 확보하면서 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협치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재건축·재개발과 주택 공급 정책, 주요 개발사업의 상당수가 시의회 협조가 필요한 만큼 향후 서울시와 시의회 간 조율이 사업 추진의 변…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에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시도지사 16곳 중 12곳을 차지하며 승리를 선언했다. 하지만 서울 탈환에 실패하고 기초단체장과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으면서 마냥 기뻐할 수 없게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힘은 기존에 갖고 있던…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6·3 지방선거에서 대역전승을 이뤄내며 헌정사상 첫 5선 서울시장 고지에 올랐다. 선거 기간 내내 ‘여당 프리미엄’을 등에 업은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에게 여론조사에서 밀리는 등 어려운 선거를 치렀지만, 결국 서울시민…

6·3 지방선거 서울 구청장 선거는 4년 전 ‘17 대 8’ 구도가 올해도 똑같이 이어졌다. 2022년엔 국민의힘이 17곳을 이겼지만, 올해는 더불어민주당이 17곳에서 승리하면서 여야 구도가 데칼코마니처럼 정반대로 뒤바뀐 것. 4일 새벽까지도 강남 3구를 제외한 22곳에서 민주당이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