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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3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아기씨당 기부채납’ 의혹을 겨냥해 “행당7구역 1000가구가 지금까지 준공이 안 나는 이유를 명확히 해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나루역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 후보가 이날 모아타운(소규모 주…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2일 차를 맞아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상대를 겨냥한 ‘저격 유세’에 나섰다. 정 후보는 구의역 참사 현장을 찾으며 오 후보 재임 시절 벌어진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를 부각시키는 ‘안전’ 행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