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서울 지키면 보수 구심점 될 것”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오세훈 시장은 19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서울시장직을 지키면 (제가) 보수의 구심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서울시만큼은 반드시 지켜 달라”고 말했다. 오 시장 인터뷰는 18일 후보 …2026-04-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