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오는 20일부터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에 나선다. 한 전 대표는 김 후보 유세 일정과 별도로 움직인다. 부산과 대구 등 ‘영남권 벨트’를 먼저 방문한 뒤 강원과 충청권으로 지원 유세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한 전 대표 측은 18일 언론 …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변론 과정에서 “저는 계몽됐습니다”라고 밝혀 논란이 됐던 김계리 변호사가 국민의힘에 입당을 신청했다. 윤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탈당을 선언한 날 김 변호사가 입당을 신청하자 당내에선 “윤 전 대통령 탈당으로 탄핵의 강을 건너려고…
![미리보는 6·3 대선 후보들의 선거 팸플릿은?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18/131627091.1.jpg)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책자형 선거공보 발송 작업 현장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서울은 동대문구 청량리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현장을 공개했는데요, 이 공보물은 각 세대 등 유권자들에게 발송될 예정입니다. 여기서 각 후보들의 선거 팸플릿을 살짝 미리 볼 수 있었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커피 원가 관련 발언에 대해 국민의힘이 “소상공인들을 악덕 사업자로 매도한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커피 한 잔의 원가가 120원’이라고 언급한 이 후보는 자영업자의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라며 “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대통령 4년 연임제를 핵심으로 하는 개헌 구상을 18일 밝힌 데 대해 국민의힘은 그동안 그가 개헌 관련 입장을 수차례 번복해왔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헌법개정특위(개헌특위)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 후보의 습관성 말 바꾸기 때문에 어느 이재명을 믿어야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대통령 4년 연임제를 핵심으로 하는 개헌 구상을 18일 밝혔다. 다만 개헌에 성공해도 이번 대선에서 선출되는 대통령에는 연임제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통령의 책임을 강화하고 권한은 분산하자”며 대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5·18 민주화 운동 45주년을 맞은 18일 “역사는 그 역사로 남지 않았고 작년 12월 3일에는 다시 현재를 구하고 사람들을 다시 살렸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에게 “언제나 5월은 아름다운 계절…

국민의힘은 1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커피 원가 120원 발언에 대해 “본인의 치적을 내세우기 위해서라면 소상공인을 악덕 폭리사업자로 매도하는 것쯤은 아무 일도 아니냐”고 했다. 신동욱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소상공인의 사정도 이해 못 하고 매도한 발…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 선언과 관련해 18일 국민의힘을 향해 “내란의 강 한가운데 빠져 익사 직전인데 강을 건넜노라 허언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박경미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은 윤석열의 선거용 위장 탈당 쇼로 내란의…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18일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에 대해 “저희는 꾸준히 그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해왔다. 실제로 개헌이 추진된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할 생각”이라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저희 개혁신당은 앞으로도 이런 5…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18일 “경제를 판갈이하겠다”며 규제 개혁에 초점을 맞춘 경제 공약을 내놨다. 규제혁신처를 신설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최저임금·근로시간 등을 자체 적용할 수 있는 ‘메가프리존’을 도입하는 등의 내용이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대통령 4년 연임제와 결선 투표제를 핵심으로 하는 개헌 구상을 18일 밝혔다. 2026년 지방선거나 2028년 총선 때 개헌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를 함께 실시하는 구체적인 추진 일정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통령의 책임을 강화…

6·3 대선을 앞두고 18일 대선 후보들의 첫 TV 토론회가 열린다. 대선을 보름가량 앞두고 후보들이 공식적으로 처음 맞붙는 토론회인 만큼 선거 구도에 변곡점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대선 후보 TV 토론회가 진행된다…

6·3 대선은 대통령 파면 이후 치르는 조기 대선이어서 새 대통령이 선거일 다음 날인 6월 4일부터 곧바로 국정을 수행해야 한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활동이 없기 때문에 선거운동을 하는 지금부터 대통령실과 내각의 주요 인선 구상도 마쳐야 하는 상황이다. 이런 점에서 대선 후보들을 지근거…

국민의힘은 18일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적극 추진해, 국가가 책임지고 역사적 정의를 완성할 수 있도록 5월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신동욱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피땀으로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내신 5·18 민주영령들의 명복을 빈다”고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