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4·13총선 이후…

기사 1,396

구독

날짜선택
  • 더민주 오늘(10일) 2차 컷오프 발표, ‘연이은 연기 국민의당과 밀당?’

    더민주 오늘(10일) 2차 컷오프 발표, ‘연이은 연기 국민의당과 밀당?’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초·재선 현역 의원이 중심이 된 2차 컷오프(공천배제) 결과를 포함한 경선 및 단수지역 공천 결과를 발표한다. 2차 공천배제를 통해 어느 정도의 현역 의원 '물갈이'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경선지역은 30곳, 단수지역은 20곳 가량 공천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 2016-03-10
    • 좋아요
    • 코멘트
  • “선원들은 4월 5일부터 선상투표하세요”

    “선원들은 4월 5일부터 선상투표하세요”

    9일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대 부두에 정박 중인 실습선 한바다호에서 학생들이 선상투표 독려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선상투표는 원양어선 등에 승선해 선거일에 투표소를 방문할 수 없는 선원의 선거 참여를 위해 마련한 제도다. 부재자 신고 후 다음 달 5∼8일 가운데 선장이 정하는 하루 동안…

    • 2016-03-10
    • 좋아요
    • 코멘트
  • 더민주 총선전략 ‘박근혜 vs 김종인’ 구도 만들기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 상황 인식을 비판하며 9일 경제심판론을 제기했다. 이번 총선을 ‘김종인 대 박근혜’ 구도로 몰아가겠다는 의도다. 김 대표는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경제정책을 총괄하셔야 할 대통령께서 하루는 위기라고 얘기했다가 그 다음…

    • 2016-03-10
    • 좋아요
    • 코멘트
  • 새누리 ‘3대7 경선룰’ 사실상 폐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가 9일 4·13총선 공천의 경선 비율 결정권을 공천관리위원회에 위임하기로 했다. 기본적으로 여론조사 경선 비율은 ‘당원 30%-일반국민 70%’이지만 후보들이 경선 비율을 합의하지 못한 곳은 대부분 ‘일반국민 100%’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황진하 사무총장은…

    • 2016-03-10
    • 좋아요
    • 코멘트
  • 당내 갈등에 정책 뒷전… ‘대안제시’ 正道 잊지말라

    당내 갈등에 정책 뒷전… ‘대안제시’ 正道 잊지말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 하는데 꽃샘추위 때문인지 4·13총선의 꽃봉오리는 여전히 꽃 피울 채비를 못하고 있다. 총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건만 유권자들은 무덤덤하다. 아니 쌀쌀하다는 표현이 더 적절하겠다. 야권의 분열을 보면서 선거철이 가까워졌다는 걸 알아차렸고, 선거구 획정의 과정…

    • 2016-03-10
    • 좋아요
    • 코멘트
  • “카메라 플래시 꺼야 경선발표” 더민주 홍창선 황당 기자회견

    “카메라 플래시 꺼야 경선발표” 더민주 홍창선 황당 기자회견

    “제가 아까 (휴대전화) 번호 말씀드렸다. 지금 가장 빨리 전화 건 사람에게 상을 주겠다. 왜 (전화가) 울리지 않지?” 9일 국회 기자회견장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홍창선 공천관리위원장의 ‘만담극’이 펼쳐졌다. 홍 위원장의 횡설수설에 당내에서는 “공천의 중요성을 알기는 한 것이냐”는 …

    • 2016-03-10
    • 좋아요
    • 코멘트
  • 국민의당 ‘광주 물갈이’ 임내현 첫 탈락… 천정배 “非호남 연대 안되면 중대 결심”

    국민의당이 9일 임내현 의원(광주 북을)을 소속 현역 의원 가운데 처음 경선 배제(컷오프) 대상으로 발표했다. 현역 의원 컷오프는 1명에 그쳤지만 ‘광주 물갈이’는 추가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전윤철 공천관리위원장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두 차례의 여론조사와 후보 면접을 …

    • 2016-03-10
    • 좋아요
    • 코멘트
  • 최고위 첫 참석한 박지원

    최고위 첫 참석한 박지원

    최근 국민의당에 합류한 박지원 의원(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9일 최고위원회의에 처음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박 의원은 야권 통합에 대해 “더민주당의 친노 패권 청산과 공천 결과를 보고 말하는 것이 순서”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김한길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천정배 공동대표, 박 의원, 안철…

    • 2016-03-10
    • 좋아요
    • 코멘트
  • 與 현역 컷오프에 박대동 포함될 듯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2차 경선지역 및 단수·우선추천지역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에는 현역 의원 컷오프(공천 배제) 대상이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윤상현 의원의 막말 파문으로 공천 공정성 논란이 불거진 점을 의식한 조치로 풀이된다. 한 공관위원은 9일 동아일보와…

    • 2016-03-10
    • 좋아요
    • 코멘트
  • 黨안팎 “친박, 비박 쳐내기 공모했나”… 尹 “대화 녹음은 음모”

    黨안팎 “친박, 비박 쳐내기 공모했나”… 尹 “대화 녹음은 음모”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달 16일 북핵 문제 등 국정 현안을 설명하기 위해 국회를 찾았다. 국회 연설을 마친 박 대통령은 본회의장 통로에서 의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때 ‘막말 파문’의 당사자인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이 박 대통령을 불렀다.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 박 대통령은 윤 …

    • 2016-03-10
    • 좋아요
    • 코멘트
  • 윤상현 통화서 ‘○○형’ 친박의원 언급 비박 “정계 은퇴하라” 계파갈등 폭발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윤상현 의원의 ‘막말 파문’이 4·13총선을 앞둔 여권을 집어삼키고 있다. 윤 의원은 채널A가 단독 입수한 녹음 파일에서 김무성 대표를 겨냥해 “죽여 버리게. 당에서 솎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파일에는 “○○ 형한테, ×× 형 해 가지고”라는 말도…

    • 2016-03-10
    • 좋아요
    • 코멘트
  • 더민주 “기초연금 30만원으로” 총선 공약 발표 강행

    더민주 “기초연금 30만원으로” 총선 공약 발표 강행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기초연금 20만 원’ 공약도 당시엔 무슨 돈으로 할 거냐고 얘기했다. (하지만) 정치적 의지가 강하니 결국 확립돼 시행 중이다.” 9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기초연금 30만 원 인상’ 공약을 발표하는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목소리에선 자…

    • 2016-03-10
    • 좋아요
    • 코멘트
  • “윤상현 전화통화 상대는 ‘친박계 B의원’…‘형’이라 불러”

    “윤상현 전화통화 상대는 ‘친박계 B의원’…‘형’이라 불러”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 핵심 윤상현 의원이 김무성 대표에 대한 막말을 쏟아낸 전화 통화 상대는 ‘친박계 B의원’이라고 채널A가 보도했다. 전날 윤 의원의 막말 녹음 파일 사건을 단독 보도한 채널A는 9일 오후 후속 보도로 “윤 의원이 문제의 전화통화에서 상대방을 시종일관 ‘형’…

    • 2016-03-0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