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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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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과표 1억5000만원 넘으면 소득세 40%”

    민주 “과표 1억5000만원 넘으면 소득세 40%”

    민주통합당이 4월 총선의 핵심 전략으로 재벌개혁, 부자증세, 중소기업지원 등 경제민주화를 내세웠다. 이미경 총선기획단장은 26일 KBS 라디오에서 “총선 민심은 여전히 경제 문제에 달렸다”며 “경제민주화를 추진하는 선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이번 총선 전략의 핵심을 이런 방향으로 삼고…

    •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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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주 버스’… 긴급 토론회… 사면 마라톤… 도 넘은 정봉주 마케팅

    ‘봉주 버스’… 긴급 토론회… 사면 마라톤… 도 넘은 정봉주 마케팅

    민주통합당이 26일 ‘정봉주 구하기’ 총력전을 펼쳤다. 이날은 인터넷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멤버였던 정 전 의원의 수감 한 달째 되는 날이었다. 민주당 한명숙 대표는 이날 충남 홍성교도소를 찾아 그를 한 시간 넘게 특별면회했다. 박지원 안민석 홍영표 양승조 의원과 정 전 의원의…

    •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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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당명 개정 속전속결 왜?

    박근혜, 당명 개정 속전속결 왜?

    26일 한나라당 실무진은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당명 개정안이 의결될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다. 그러나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비공개 회의에서 이 안을 보고받고 곧바로 “의결하는 걸로 하시죠”라며 마무리 지었다. 별다른 논의도 없었다고 한다. 한 비대위원은 “박 위원장이 당명 개정에 상당한…

    •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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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 14년 3개월만에 ‘간판’ 내린다

    한나라당이라는 당명이 14년 3개월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어 당명을 바꾸기로 의결했다. 현 당명은 15대 대선을 앞둔 1997년 11월 신한국당과 ‘꼬마 민주당’의 합당으로 탄생했다. 한국 정당사에서 민주공화당(17년 6개월)에…

    •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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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5석 얻어 제1당 될 것” 한나라 총선 전망은 ‘희망사항’

    “135석 얻어 제1당 될 것” 한나라 총선 전망은 ‘희망사항’

    한나라당의 4·11총선 전략이 점점 암울해지고 있다. 동아일보가 지난해 12월 26, 27일과 이달 24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는 민심이 한나라당과 점점 멀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난 한 달간은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한나라당의 ‘구원투수’로 등판한 때다. 유력한 대선주자인 박 위원…

    •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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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A]정체불명 ‘공천 살생부’에 여의도는 덜덜

    [뉴스A]정체불명 ‘공천 살생부’에 여의도는 덜덜

    [앵커멘트] (남) 벌써 목요일 밤입니다. 오늘 하루도 편안하셨습니까? (여) 총선 때마다 나도는 이른바 공천 살생부가 어김없이 등장했습니다. (남) 제가 들고 있는 바로 이 문건이 한나라당 안팎을 떠도는 살생부의 사본입니다. (여) 출처도 분명치 않은 이 문건 때문에 …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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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민심 여론조사]박근혜47% vs 문재인 38%… 대선 양자대결 야권 상승세

    [설 민심 여론조사]박근혜47% vs 문재인 38%… 대선 양자대결 야권 상승세

    올해 대선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양자대결을 벌인다고 가정한 여론조사에서 두 사람의 지지율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 ▶ (통계표) 동아일보 설특집 기획조사 ▶ (통계표) 동아일보 설특집 기획조사 동아일보와 채널A가 설 연휴 마지막 날…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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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민심 여론조사]“박희태, 공정한 수사위해 의장직 사퇴해야” 66%

    [설 민심 여론조사]“박희태, 공정한 수사위해 의장직 사퇴해야” 66%

    박희태 국회의장은 사퇴, 한나라당 당명은 개정 필요, 이명박 대통령의 탈당은 한나라당에 별 도움 안 될 것…. ▶ (통계표) 동아일보 설특집 기획조사 ▶ (통계표) 동아일보 설특집 기획조사 동아일보가 24일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살펴본 설 민심이다. …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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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민심 여론조사]치고 올라오는 文… 견고한 安… 朴은 제자리걸음

    [설 민심 여론조사]치고 올라오는 文… 견고한 安… 朴은 제자리걸음

    민족대이동이 일어나는 설은 전국의 여론이 뒤섞이는 흔치 않은 시기다. 총선과 대선을 눈앞에 둔 정당과 후보들은 어느 때보다 설 민심에 촉각을 세울 수밖에 없다. 동아일보가 24일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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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 정강 1조 ‘정치’ 대신 ‘복지’

    한나라 정강 1조 ‘정치’ 대신 ‘복지’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복지 및 민생 관련 조항을 앞세우는 방향으로 정강·정책을 개정하기로 했다. 또 4·11 총선 공천개혁안이 마련된 만큼 공천위원회 구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복지 1순위 비대위 산하 정책쇄신분과위는 25일 회의를 열어 18개 항으로 구성된 정강·정책 강령…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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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민심 여론조사]한나라 26.3% vs 민주 27.3%… 4·11총선 지지도 첫 역전

    [설 민심 여론조사]한나라 26.3% vs 민주 27.3%… 4·11총선 지지도 첫 역전

    설 연휴 직후(24일) 실시된 동아일보 총선 여론조사에서 민주통합당 후보 지지율이 한나라당 후보 지지율을 오차 범위인 1.0%포인트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겉으로는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비슷해 여야의 박빙 승부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30%에 이르는 부동층·무응답층 …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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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1총선 출마 선언 탈북자-대북활동가, 그들은 왜

    4·11총선 출마 선언 탈북자-대북활동가, 그들은 왜

    “17대 국회 때부터 북한인권법 통과를 위해 삭발까지 했지만 18대가 끝나가는 지금도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치권이 북한지역에 대해 무관심한 결과죠. 탈북자가 직접 원내에 진출하지 않고서는 정치적 힘을 받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습니다.” 탈북자 1호 박사인 안찬…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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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 비서에 밥 얻어먹은 대학생들 과태료 폭탄

    4·11 총선 때 한 표를 부탁하는 국회의원 비서관에게 음식을 얻어 먹은 대학생 11명이 음식 값의 20배가 넘는 과태료를 물게 됐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진성)는 모 대학교 동아리 회원 11명에게 음식물을 제공하고 지지를 호소한 국회의원 비서 A씨를 고발하고 대학생들에게는 …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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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태 의장 여비서 소환…“불법자금 모른다”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박희태 국회의장의 여비서 함모(38) 보좌관을 25일 오후 2시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한다고 밝혔다. 함씨는 2008년 전대 당시 박희태 후보 캠프의 회계책임자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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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돈봉투 檢에 수사의뢰 하면 될것을… KBS에 사실관계 확인 요청

    민주통합당이 당 지도부 예비경선 과정에서 돈거래가 이뤄졌다는 의혹을 보도한 KBS에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다. 그러나 돈거래와 관련한 구체적인 보도가 잇따르는데도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지 않고 언론사에 책임을 떠넘기는 것을 두고 진실 규명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민주…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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