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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영상] “고려대 졸업했다더니 급히 한양사이버대학교로 수정” 한나라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공천위) 위원으로 내정된 진영아 패트롤맘 회장(사진)이 1일 정당 활동 전력에 대한 거짓말과 오락가락 해명 논란 끝에 결국 자진 사퇴했다. ▶본보 1일자 A4면 “黨입김 안통할 사…
![[단독]나경원 울린 흑색선전, 이젠 나경원법으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2/43722864.1.jpg)
▶ [채널A 영상] 정치권 아바타 대결 ‘정봉주법 vs 나경원 법’…승자는? 선거에서 허위사실로 상대 후보를 낙선시키는 ‘치고 빠지기 식’ 흑색선전을 일삼는 선거사범을 가중 처벌하는 이른바 ‘나경원법’에 대해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본격 논의에 나섰다. ▶본보 1일자 A1·3면 “나…
![[2012 총선-대선은 ‘빅 데이터’ 선거]전화-출구조사로 헤매던 민심읽기, 트위터-페이스북으로 길 찾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2/43722958.1.jpg)
전화조사와 출구조사는 지금까지 선거 여론조사에 가장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그러나 조사 결과가 실제 선거 결과와 너무 달라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터넷 커뮤니티, e메일 등 온라인상의 각종 여론을 직접 분석해 민심을 읽는 방식이 기존 여론조…
“재벌 개혁에 대한 생각을 갖고 정책을 만들 사람을 (국회의원 후보로) 추천하고 싶다.” 민주통합당 공천심사위원장으로 임명된 강철규 전 공정거래위원장은 1일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만큼 강 위원장은 공직사회와 재계에서 대표적인 재벌 개혁론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공천의 핵심인 ‘…

‘검찰 대(對) 경제검찰.’ 여야의 4·11총선 공천 사령탑이 정해지면서 본격적인 공천 경쟁의 막이 올랐다. 한나라당이 검찰 고위간부 출신인 정홍원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을 공직자후보추천위원장으로 임명한 데 이어 민주통합당은 ‘경제검찰’로 불리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수장을 지낸 강철규…

한나라당 권영세 사무총장은 1일 “의원들의 자진 용퇴가 2004년에 비해 너무 없다”며 중진 의원들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권 사무총장은 국회 정보위원장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전국적으로 현역 의원의 50% 이상이 물갈이될 수 있다”며 공천개혁의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

60년에 한 번 돌아온다는 ‘흑룡’ 띠인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사진)이 2일 환갑을 맞는다. 박 위원장의 한 측근은 1일 “박 위원장이 공직후보자추천위원 임명장 수여 등 하루 종일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만큼 내일 별도의 축하파티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비대위 …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정책쇄신분과가 조세제도 전반에 대한 손질에 들어갔다. 정책쇄신분과 자문위원인 권영진 의원은 1일 국회에서 열린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주식양도차익 과세 강화 방안을 포함해 증세와 비과세 혜택 감면 등 조세제도 전반에 대한 개편방향을 연구하고 검토하기로 했…
한나라당이 31일 4월 총선 후보자를 고르기 위한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외부인사 8명과 국회의원 3명 등 11명이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오늘 회의에서는 공직자후보추천위 구성안을 의결할 예정"이라며 "사회 각 분야에서 존경받는 분들이고, 국민 눈…
한나라당 비례대표 정옥임 의원이 30일 4·11총선에서 서울 양천갑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양천갑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원희룡 전 최고위원이 16∼18대 내리 3선을 한 지역구로, 한나라당 강세지역으로 꼽힌다. 같은 당 원희목 의원도 31일 기자회견을 열어 한나라당 강세지역…

여야가 총선 승리의 핵심 공약으로 복지 확대를 주창하면서 복지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세금을 지금보다 더 걷어야 한다고 경쟁적으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민주당은 소득세와 법인세 과세표준 최고구간의 세율을 높이고 부동산 보유세를 강화하겠다는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한나라당도 증세…

한나라당의 정강·정책이 보수적 가치를 바탕으로 하되 중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확 바뀌었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30일 ‘국민행복국가’를 비전으로 내세운 정강·정책 개정안을 확정했다. 명칭도 ‘국민과의 약속’으로 바꿨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이야말로 당의 실질적인 내용이 …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공직선거관계법심사소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지역구 분구 등을 주장하는 충남 천안시와 경기 용인시 주민들, 단독 지역구를 원하는 부산 기장군 주민들이 몰려와 시위를 벌이다 국회 경위들에 의해 건물 밖으로 끌려 나오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

“국민은 권위적인 통치가 싫어 투쟁을 통해 정치 민주화를 쟁취했다. 거대 경제세력의 지배를 못 견디겠다면 언젠가 경제에도 이런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한나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사진)은 30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와 정당이 이런 사태까지 가지 않도록 대처해야 한다”며 이…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30일 국민과의 약속 10개 조와 구체적인 실행계획 23개 안이 담긴 새로운 정강·정책을 의결할 예정이다. 비대위 산하 정책쇄신분과는 정강·정책 대신에 ‘국민과의 약속’으로 제목을 바꿔 비대위 전체회의에 보고할 계획이라고 29일 당 관계자가 전했다. 1조는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