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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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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16일 모의평가, 대학수학능렴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과 과정 내에서 문제를 출제하라는 대통령의 지시를 제대로 이행했는지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평가원에 대해서 대통령의 지시가 제대로 이행됐는지 여부를 총리실과 함…

윤석열 정부 첫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하 등급을 받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를 비롯해 거대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한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18개 공공기관이 ‘D(미흡)’ 이하 낙제점을 받았다. 재무실적이 개선된 기관은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반면, 재무상황이 악화된 한전과 발…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 방향과 관련해 교육부 장관에게 지시한 것이 ‘수능 난이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16일 밝혔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어제(15일) 이주호 교육부 장관에게 ‘쉬운 수능’, ‘어려운 수…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교육부 대입 담당 국장을 전격 교체했다. 지난 1일 실시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가 윤석열 대통령이 지시한 ‘쉬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취지에 맞지 않아 문책성 인사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교육부는 16일 인사 발령을 내고…
![[단독]“국정원 美日거점장에 비전문가 임명 시도”… 대통령실 조사나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3/06/16/119794082.1.jpg)
국가정보원이 이달 초 윤석열 대통령이 재가 5일 만에 뒤집은 1급 간부 인사에서 미국과 일본 정무2공사 자리에 김규현 국정원장(사진)의 측근 A 씨(2급)와 함께 근무했던 국내 정치과 출신 인사를 임명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정보 수집 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비전문가를 핵심 외교…

“지금까지 실시한 방사능 모니터링 결과 국내 연안 해역의 방사능 농도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전과 유사한 수준이다.”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관련 정부 브리핑에서 “국내 연안 해역의 방사능 검출 농도는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사진)이 최근 대학 관계자들과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내년 총선 이후 등록금 규제를 풀 수도 있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등록금 인상’ 파장이 예상되자 교육부는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취지였다’며 진화에 나섰다. 15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
정부는 15일 유럽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유럽연합(EU)의 ‘지속가능한 배터리법’으로 인해 EU 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지위가 흔들릴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EU 배터리법 통과 직후 참고자료를 내고 “EU 배터리법에는 특정 기업에 차별적으로 적용되거나 국내 기업에만…
정부가 디지털 분야의 미디어 플랫폼과 콘텐츠 업체를 육성하기 위한 총 5200억 원 규모의 투자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넷플릭스 등 글로벌 플랫폼과의 경쟁과 경기 침체에 따른 자금 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업계를 지원하자는 취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서울 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