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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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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건희 여사, 방일 기간 日 건축가 안도 다다오 만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14/118332245.1.jpg)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윤 대통령과 함께 일본을 방문하는 기간 중 일본의 유명 건축가인 안도 다다오(安藤忠雄·81)와 만난다. 14일 한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김 여사는 방일 이틀째인 17일 도쿄에서 안도 씨와 만나 교류를 할 예정이다. 오사카에 거주하는 안도 씨가 신칸…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기업 CEO(최고경영자)들에게 “자신감을 갖고 기업을 키우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CEO를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진행한 오찬 행사에서 사례 발표를 듣고 이같이 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윤석열 대통령은 한 주에 최대 69시간을 일할 수 있는 근로시간제도 개편안과 관련해 MZ세대를 포함한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보완하라고 14일 지시했다. 이날 오전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 근로시간 유연화 법안 추진 재검토 지시’라는 제목으로 브리핑을 전달해 일부 혼선이 벌어졌…

윤석열 정부 들어 처음 발간된 통일교육 책자에 “유엔이 대한민국 정부를 한반도 내의 유일한 합법정부로 승인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국립통일교육원은 14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3 통일교육 기본방향’ ‘2023 통일문제 이해’ ‘2023 북한 이해’ 등 3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김기현 대표 등 국민의힘 새 지도부와 만찬에서 최근 진행 중인 간첩 혐의 사건 수사 등을 언급하며 국가 안보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만찬 이튿날인 14일 여당 지도부는 일제히 간첩사건을 규탄하며 “당력을 집중해 싸워나가겠다”고 했다. 복수의 여…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비서관급 이상 고위공직자들은 평균 약 48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윤석열 정부 장·차관 평균 재판보다도 10억원 이상 많은 수준이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이 같은 내용의 …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새 지도부와 첫 상견례를 한 가운데 대통령실은 14일 여소야대 속에서도 최대한 국정운영에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내부회의에서도 참모들에게 “여소야대라고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해왔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16일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오므라이스 식당에서 만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국 정부는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가 도쿄 긴자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한 뒤 12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경양식집 ‘렌…

오는 16일 일본 도쿄 시내에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간 회담 뒤 만찬이 이례적으로 2차까지 진행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일본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14일 보도했다. 신문은 1차 만찬은 긴자 주변의 식당에서, 2차 만찬은 “오므라이스를 좋아하는 윤 대통령의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