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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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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 청보호 9명 어디에…軍, 함정·항공기·심해잠수사 추가 투입

    신안 청보호 9명 어디에…軍, 함정·항공기·심해잠수사 추가 투입

    해군이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 관련 수색·구조작전에 함정과 항공기, 심해잠수사 등을 추가 투입했다고 5일 밝혔다.해군에 따르면 전날 어선 전복사고가 발생한 직후 ‘전북함’ ‘김창학함’ ‘전병익함’ 등 함정 3척과 심해잠수사(SSU) 해난구조대 5명을 사고 해역에 급…

    •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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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꼬꼬무 해명’이 尹 리스크 키운다

    대통령실 ‘꼬꼬무 해명’이 尹 리스크 키운다

    무오류의 착각에 빠지는 순간 정권은 위험해진다. 윤석열 정부의 현 상태는 어떨까. 점점 착각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여러 징후가 보이기 때문이다.무오류 착각에 빠진 尹 정부첫 번째 징후는 지난해 9월 21일 미국 뉴욕 유엔총회 방문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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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올해 첫 방미 마치고 귀국길… ‘70주년’ 동맹 강화 등 논의

    박진, 올해 첫 방미 마치고 귀국길… ‘70주년’ 동맹 강화 등 논의

    박진 외교부 장관이 2023년 올해 첫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외교부에 따르면 박 장관은 4일(현지시간) 오전 미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 창립자 에드윈 퓰너 회장 면담을 끝으로 지난 3박5일간 방미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박 장관은 퓰너 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올해 …

    •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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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신안 선박사고에 “구조·수색 총력”…해수장관도 급파

    尹, 신안 선박사고에 “구조·수색 총력”…해수장관도 급파

    윤석열 대통령이 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와 관련, 신속한 현장 지휘를 통한 실종자 구조를 위해 해양수산부 장관과 행정안전부 차관을 사고 현장에 급파했다.대통령실은 5일 서면 자료를 통해 “윤 대통령은 오늘 오전 전남 신안 어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조승환 해수부 장관…

    •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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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신안 어선 전복 사고 수색·구조 범위 확대 등 총력” 긴급 지시

    尹 “신안 어선 전복 사고 수색·구조 범위 확대 등 총력” 긴급 지시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새벽 전남 목포 신안 해상 어선 전복사고 수색·구조 상황을 보고받고 수색 범위를 넓히는 등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의 긴급 지시사항을 전했다. 윤 대통령은 사고 관련 보고를 받고 “해경청을 중심으로 행안부…

    •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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