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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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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금융위원회를 끝으로 신년 업무보고 일정을 모두 마쳤다. 집권 2년 차에 접어든 윤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UAE)의 300억달러(약 37조원) 투자 후속 조치 등 경제 행보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금융위원회로부터 업무…

정부가 부동산 경기 연착륙을 위해 대출 규제의 추가 완화를 검토한다. 규제지역에서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 규제를 해제한 데 이어 주택 임대·매매사업자에 대한 대출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30%까지 허용한다. 올해 금융시장의 최대 위험요소로 꼽히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관련…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올해는 금융산업이 고수익을 창출하고 미래 세대에도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금융산업 육성 정책까지 아울러서 논의해달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유관 정책 기관장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위…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북핵 문제 등 국제 안보 현안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과 접견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

역대급 한파로 인해 서민들의 난방비 부담이 커지자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1000억원의 예비비 지출 안건을 즉시 재가했다. 기존 예산 800억원을 더해 총 1800억원이 난방비 지원 예산으로 긴급 투입될 예정이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역대급 한파와 가스요금 인상에 따른 ‘난방비 충격’ 완화를 위한 일반회계 예비비 1000억원 지출안을 재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30분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한 2023년도 일반회계 일반예비비 지출 안건을 재가했다고 김은혜 대통…

대통령실은 30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추가 주가조작 의혹’을 공개 제기한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다. 대통령 대변인실은 이날 서면 자료를 통해 “오늘 김의겸 민주당 대변인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