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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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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아랍에미리트(UAE)·스위스 순방 이후 첫 국무회의를 열어 “국무위원들 한 분 한 분 모두 이 나라의 영업사원이라는 각오로 뛰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UAE의 300억 달러(약 37조 원)…
![[단독]나경원 불출마 다음날…尹, 26일 與지도부와 오찬 회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25/117571392.2.jpg)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국민의힘 지도부, 당내 비윤(비윤석열)그룹 의원들과 연쇄 오·만찬회동을 할 것을 알려졌다. 나경원 전 의원의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 불출마 선언 이후 윤 대통령이 ‘식사 정치’를 통해 당을 추스르고 국정과제 이행을 독려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25일 여권과 …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설 연휴 이후 처음 열린 국무회의에서 순방 후속조치를 강조한 것은 순방 성과를 빠른 시일 안에 실제 경제적 효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아랍에미리트(UAE) 순방에서 역대 최대 금액인 300조달러(약 37조원) 투자 유치 약속을 얻어냈지만 투자…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제2의 중동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저부터 대한민국 1호 영업 사원으로 신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아랍에미리트(UAE)·스위스 순방 성과를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제2의 중동붐’을 일으키기 위해 전 부처가 영업사원으로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제도를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추고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혁신 허브로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