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7
구독




윤석열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취임 2년차 첫 순방 일정을 마쳤다. 윤 대통령은 “경제인과 함께 뛰었다”며 이번 순방 성과를 자평했다. 윤 대통령은 귀국길에 오르기에 앞서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모든 일정의 중심을 경제에 두고 우리 경제인들과 함께 뛰었다”며 “UAE로부터 3…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참석 차 스위스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19일(현지 시간) 공개된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중국과 협의해서 중국을 한 번 방문할 생각”이라며 방중 가능성을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핵확산금지조약(NPT) 체제를 전적으로 존…

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국군수도병원과 경찰병원을 방문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장병 안전을 위한 진료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서다.한 총리는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에 있는 국군수도병원과 국군외상센터를 돌아보며 의료진과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 총리는 “수도병원이 코로나19…

윤석열 대통령이 집권 2년차 첫 순방에서 일궈낸 대표적 성과는 아랍에미리트(UAE)의 300억달러 투자 유치다. UAE가 단일 국가에 투자한 금액 중 역대 최대 규모다. 14년 전 이명박(MB)정부가 바라카 원전 건설과 아크부대 창설을 통해 심었던 양국 협력 관계가, 윤석열 정부에 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참석차 스위스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18일(현지 시간) 다보스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한국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마련됐다.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주제곡이 흘러나온 행사장…

“아랍에미리트(UAE)의 적은 이란”이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을 둘러싸고 한국과 이란이 서로 상대국 대사를 초치(招致·주재국 정부가 외교사절을 불러들여 항의성 입장을 전달하는 것)해 날 선 항의를 주고받는 등 양국 간 외교 갈등이 커지고 있다. 이란은 “북핵 문제가 더 심각해지면 자…

윤석열 대통령이 19일(현지 시간)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한국은 세계적인 원전 기술력과 시공, 운영 역량을 가지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하는 것뿐 아니라 전 세계의 탄소중립 목표 국가들과 원전 기술을 공유하고 다양한 수출과 협력을 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