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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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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공직자에 대한 감찰을 강화하기로 하면서 내년 1월 중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 산하에 추가로 신설될 감찰팀 인선이 속도를 내고 있다. 경찰에서 파견될 인원이 일단 4명으로 압축됐으며, 검찰과 국세청 등에서도 추가로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정수석실 폐지’라는 대통령 …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내년부터 지방 균형발전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원진과 한 오찬 간담회에서 “국가경쟁력 확보는 중앙과 지방이 힘을 합칠 때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

김건희 여사는 22일 구세군 한국군국이 주관하고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에서 후원하는 ‘이웃과 함께하는 2022 찾아가는 성탄절, 희망박스 나눔’ 행사에 참석해 쪽방촌 거주 이웃에게 희망박스를 전달했다. 김 여사는 인사말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온 종교계와 관련…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정부가 미래 과학자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2년 대통령과학장학생,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들을 만나 축하와 격려를 전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미래 과학자와의 대화’ 시간을 …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노조 부패도 공직·기업 부패와 함께 우리 사회에서 척결해야 될 3대 부패의 하나”라며 “엄격하게 법 집행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노동·교육·연금개혁 등 ‘3대 개혁’에서 노동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꼽고 있는 가운데 노동조합의 회계 부정 등 각종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