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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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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발간 예정인 ‘2022 국방백서’에 북한 정권과 북한군을 ‘적’으로 규정하는 문구가 담긴다. ‘2016 국방백서’를 끝으로 사라졌던 ‘북한군=적’ 표현이 6년 만에 부활하는 것이다. 6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2022 국방백서 초안에는 ‘북한정권과 북한군은 우리의 적’이라는…

대통령실이 정의당 김종대 전 의원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채널A가 6일 단독 보도했다. 또 김 의원의 이같은 발언을 인터뷰한 방송인 김어준 씨도 함께 고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대통령실 핵심관계자는 이날 채널A에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관저 후보지를…

윤석열 정부의 첫 국방백서에 북한정권과 북한군을 ‘적’으로 규정하는 표현이 부활한다. 전하규 국방부 공보담당관 직무대리는 6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핵·미사일을 포함한 군사적 도발과 위협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내년 초에 발간할 2022년 국방백서에 북한 정권과 북한군에 대한 분명…

북한 정권과 북한군은 ‘적’(敵)이란 표현이 국방부가 매년 발간하는 국방백서에서 6년 만에 부활한다.6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내달 발간 예정인 ‘2022 국방백서’ 초안에 ‘북한 정권과 북한군은 우리의 적’이란 표현이 담겼다.소식통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으로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월드컵 여정을 마친 벤투호를 격려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손흥민 주장을 비롯한 26명의 선수 여러분, 벤투 감독님과 코치진 모두 너무나 수고했다”며 “부상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펼친 선수 여러분, 정말 고생 많았다”고 올렸다. 이어 “이번 월…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오전 브라질과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치른 태극전사에게 수고를 다했다며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손흥민 주장을 비롯한 26명 선수, 벤투 감독과 코치진 모두 너무나 수고했다”며 “부상에도 최선을 다해 경기를 펼친 선수 여러분, 정말 고생 …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열흘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여당 인사들을 포함해 내각, 군 수뇌부, 종교인 등과 최소 일곱 차례 만찬을 가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권에서는 “윤 대통령 특유의 관저 식사 정치가 본격화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특히 차기 여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

윤석열 대통령과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5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푹 주석은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윤석열 정부 첫 국빈으로 방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푹 주석과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마친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