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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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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의 만찬이 3시간 30여 분 끝에 종료됐다. 대통령실 공지 기준으로 25일 오후 6시30분에 시작한 저녁 식사 자리는 오후 10시12분까지 이어졌다. 3시간42분, 약 4시간에 걸쳐 긴 대화가 오고 간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과 부인인 김건희 여…

윤 대통령은 25일 여당 지도부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했다.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 체제를 둘러싼 당내 혼란을 수습한 뒤 9월 출범한 ‘정진석 비상대책위원회’와의 첫 만남이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국민의힘 지도부를 한남동 …
![[단독]尹대통령, 검찰총장 재직 당시 빈 살만 측근과 친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1/25/116672043.2.jpg)
윤석열 대통령이 2019년 검찰총장 재직 당시 방한했던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핵심 측근과 깊은 친분을 맺어온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당시 기억까지 되살려가며 17일 빈 살만 왕세자의 방한을 준비했다. 여권과 법조계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방위산업은 미래 신성장동력이자 첨단산업을 견인하는 중추”라며 “방위산업이 국가 안보에 기여하고 국가 선도 산업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항공기 조립공장에서 방산수출전략회의를…

윤석열 대통령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 데에 우려를 표하며 정부 역시 여러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과 기업 그리고 정부가 하나가 되어 위기 극복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에서 화물연대가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