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5
구독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들과 윤석열 대통령간 회동이 이르면 다음달초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0일 국회에서 정진석 비대위원장 등을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비대위원들하고 대통령하고 오찬이나 만찬을 했으면 하는 분위기 된 거 같아서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정부 여당의 반대 속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강행 처리된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해 “농민에 별로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이 끝내 개정안을 단독 처리해 국회에서 통과시킬 경우 윤 대통령이 법률안 거부권 행사할 가능성을 …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종북 주사파는 협치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한 발언과 관련해 “주사파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잘 알 것”이라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특정인을 겨냥해서 한 얘기는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대통령은 헌법을 수호하…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들을 만난 자리에서 “자유민주주의에 공감하면 진보든 좌파든 협치하고 타협할 수 있지만 북한을 따르는 주사파는 진보도 좌파도 아니다”라며 “적대적 반국가 세력과는 협치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

검찰총장이었던 윤석열 대통령을 징계하는 과정에서 불법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박은정 전 법무부 감찰담당관(현 광주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사진)을 검찰이 19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최우영)는 이날 직권남용, 공무상 비밀누설, 개인정보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