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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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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25일 개최된 당 연찬회 만찬에서 ‘원팀’을 외치며 손을 맞잡았다. 당은 “대통령을 중심으로 민생 회복의 원팀이 되겠다”고 환영했고 윤 대통령은 “국민에게 신뢰를 드릴 수 있는 당정 간 튼튼한 결속을 만들어내자”고 화답했다. 25일 충남 천안시 재능교육연수…

대통령실과 내각, 여당 의원들이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에 총출동해 한 자리에 모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연찬회에서 당정은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하는 정기국회를 앞두고 여소야대의 상황 속 주요 국정 과제 입법 전략 등을 논의했다. 25일 충남 천안의 한 연수원에서 윤석열 정부 출…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이집트 엘다바 원전 수주와 관련해 “저부터 발로 뛰면서 세계 수준인 우리의 우수한 원전을 알리고 원전산업이 국가 핵심 산업으로 상정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집트 엘바다 원…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조만간 입주할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경비를 경찰이 아닌 육군이 맡기로 했다. 25일 대통령 경호처 관계자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가 거주할 용산구 한남동 관저 외곽 경비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이 아닌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제55경비단에서 담당…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과 관련해 “단기적으로는 긴급대응 플랜을 통해 채무조정과 신속한 재기를 돕고 중장기적으로는 경쟁력을 갖춘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거듭나도록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에서 6번째 비상경제민생회의를 …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새정부는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코로나 피해로부터 온전한 회복과 나아가 경쟁력을 갖춘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을 돌아보고 이어 제6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윤석열 정부가 부동산 세금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한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완화안이 국회 심사 과정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원내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안에 반대를 표하면서 관련 법안을 심사하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다. 정기국회를 앞두고 거대 야당의 실력 행사에…
“문재인 정권 5년은 가히 오늘만 사는 정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윤석열 정부는 오늘과 내일을 함께 준비하는 정권이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2023년도 예산안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윤석열 정부가 처음으로 편성하는 내년도 예산의 기조를…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원-달러 환율 급등, 무역수지 적자 확대 등 엄중한 대내외 경제 여건과 관련해 빈틈없는 대응을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주재한 2차 거시금…
윤석열 대통령의 대외비 일정이 부인 김건희 여사의 팬클럽 ‘건희 사랑’을 통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대통령실은 “이 같은 일이 재차 벌어지지 않도록 긴장하면서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24일 김 여사의 페이스북 공식 팬클럽 페이지인 ‘건희 사랑(희사모)’에는 “윤석열 대통령, …

윤석열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 수교 30주년인 24일 축하 서한을 통해 정상 간 만남에 대한 의지를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수교 3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한중 관계 발전을 위해 시 주석을 직접 뵙고 협의하길 기대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