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4
구독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사망과 관련해 “일본 헌정 사상 최장수 총리이자 존경받는 정치가를 잃은 유가족과 일본 국민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아베 전 총리의 부인인 아키에(昭惠) 여사에게 조전을 보냈다. 외교부도 이날 “금번 총격 사건은 어떠한 경우에도 …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40%대 밑으로 떨어졌다. 여소야대 국면에서 지지율은 윤 대통령의 핵심적인 국정 동력이다. 취임 두 달 만에 30%대로 곤두박질친 지지율에 대통령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한국갤럽이 8일 내놓은 7월 첫째 주(5∼7…

이틀 연속 열리지 않던 윤석열 대통령의 ‘도어스테핑’(약식 기자회견)이 8일 재개됐다. 이원모 대통령인사비서관 부인의 대통령 부부 해외 일정 동행과 윤 대통령의 친인척 채용 논란 등을 놓고 취재진의 질문이 쏟아졌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주부터 각 부처 장관들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는다. 장차관, 실국장 등 해당 부처 간부들이 대규모로 참석했던 관례를 깨고 윤 대통령이 사실상 장관으로부터 일대일 보고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8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