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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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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4일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단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로 초청해 접견하고 만찬을 함께했다. 의장단의 임기가 29일 끝나는 만큼 국회 전반기를 이끌어준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인 동시에 한덕수 국무총리 인준 처리에 협조해준 것에 대한 답례 성격이다. …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원자력 발전과 재생에너지, 천연가스 등을 합리적으로 믹스(전원별 구성 비율) 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제28차 세계가스총회(WGC) 개회식 축사에서 “한국은 글로벌 리더 국가로서 탄소중립을 달성하려는 국제사…

윤석열 정부 출범 후 개방한 청와대에서 27년 만에 ‘열린음악회’가 열린 가운데, 윤 대통령 부부가 청와대 본관에 선 모습이 24일 공개됐다.김건희 여사의 팬클럽 ‘건희사랑’(건사랑) 회장인 강신업 변호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윤 대통령과 김 여사가 지난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KBS 1…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미정상 회담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 참모진이 준비에 소홀했던 면이 있었다고 날을 세웠다. 윤 의원은 24일 YTN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서 지난 21일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 환영만찬 당시 미국 국가가 연주될 때 윤 대통령의 ‘가슴에 손’ 부분에 …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하는 ‘2022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됐다. 대통령실은 23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타임이 한국시각 오후 9시 15분 윤 대통령을 2022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the most influential p…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국회의장단 초청 만찬을 가진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의장단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만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병석 국회의장, 정진석·김상희 국회부의장, 이춘석 국회사무총장이 참석한다. 대통령실 측에서는 김대기 비서실장과 이진복 …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저쪽(북한)의 심기 내지는 눈치를 보는 정책은 아무 효과가 없고 실패했다는 것이 지난 5년 동안에 이미 증명됐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가 추진해온 대북 유화책의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한 것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CNN과의 인터뷰에서 대북 강경책이 한반도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