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윤석열 정부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21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韓, 金여사 의혹규명 협조 요구에… 尹 ‘의혹들 허무맹랑’ 답변”

    “韓, 金여사 의혹규명 협조 요구에… 尹 ‘의혹들 허무맹랑’ 답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오늘 윤석열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나빠지고 있는 민심과 여론 상황, 이에 따른 과감한 변화와 쇄신의 필요성을 말했다.” 국민의힘 박정하 당 대표 비서실장은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21일 회동이 끝난 뒤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A4용지에 적힌 257자 분량의 짧은…

    • 2024-10-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韓, 할 말 정리한 빨간색 파일 갖고 가… 용산 “尹 ‘우리 韓대표’라며 등 토닥여”

    21일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의 면담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10여 분의 산책 시간을 포함해 1시간 21분 동안 이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면담 뒤 “두 분이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격의 없이 나눴다. 표정도 밝았고 분위기가 좋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국민의힘 박정하 비서…

    • 2024-10-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韓, 브리핑도 않고 귀가… 친한 “김건희 특검법 표단속 명분 사라져”

    韓, 브리핑도 않고 귀가… 친한 “김건희 특검법 표단속 명분 사라져”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21일 윤석열 대통령과의 면담 뒤 곧바로 자택으로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대표가 용산 대통령실에서 면담을 마친 뒤 국회로 돌아와 직접 브리핑을 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면담에 배석하지 않은 박정하 당 대표 비서실장이 면담 결과를 브리핑했다. 박 실장은 면…

    • 2024-10-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韓 “특별감찰관 임명 필요”에 尹 “北인권재단 이사 추천부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윤석열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대통령 배우자 등 대통령 가족을 감찰하는 특별감찰관을 조속히 임명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 대표는 18일에도 “적정한 시점에 필요한 말씀을 모아서 하겠다”며 특별감찰관 추진 의사를 밝혔었다. 하지만 윤 대통령은 이날 국회 상황을…

    • 2024-10-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野 “尹-韓 면담, 마지막 국민 기대가 차갑게 외면”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의 면담을 두고 “대통령과 여당에 쏠린 마지막 국민의 기대가 차갑게 외면당했다”며 날을 세웠다. 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21일 두 사람의 면담이 끝난 직후 브리핑을 통해 “김건희 여사 문제에서 단 한 걸음도 전진하지 못한 불통의 면…

    • 2024-10-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尹 “서민 고통 민생범죄, 끝까지 추적해 처벌”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민에게 고통을 주는 민생 범죄를 끝까지 추적해서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며 “스토킹,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사건 초기부터 강력하게 법을 집행해서 가해자의 범행 의지를 꺾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 2024-10-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