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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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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오전 10시 용산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가뭄 상황과 물가 상승 실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부처별 대책을 주문할 전망이다. 윤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우선 심각한 물가 상승 상황에 대한 대책을 주문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우크라…
![[단독]대통령실 “유공자-가족 150여명 17일경 초청, 대통령과 오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6/07/113814730.1.jpg)
윤석열 대통령이 이달 17일경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 가족 등 150여 명을 대통령실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하는 일정을 추진 중이다. 9일 천안함 폭침과 연평해전 희생자 유족,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 희생자 유족 등 20명을 초청하는 데 이어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따뜻하게 보듬겠…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20일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2층에 마련 중인 주(主)집무실에서 집무를 볼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국방부 청사를 대통령실 청사로 탈바꿈시키면서 진행한 리모델링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간 것이다. 공간 부족으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근무해 온 대통령실 관계자들의 용…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자신들의 꿈이었던 영웅들이었습니다.” 6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67주년 현충일 추념식.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이후 첫 추념사에 나서 올해 안보와 안전의 최일선에서 순직한 ‘영웅’의 이름을 한 명도 빠짐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