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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하면서 본격적인 이재명 정부 ‘청와대 시대’의 막을 열었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 후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 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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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의 산업재해 규제에 대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맛없는 당근, 안 아픈 채찍’ 표현에 “훌륭한 지적”이라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경제성장전략 대국민보고회’에서 “올해는 이재명 정부가 경제운영에 대해 제대로 책임지는 첫해다”라며 …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2%로 제시했다. 특히 경제성장의 과실을 청년, 중소·벤처기업, 지방이 고루 나눠 갖도록 경제 구조 틀을 바꾸고 청년 일자리 확충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내놓을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대국민보…

국민의힘은 9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보좌관에 대한 모욕적인 언행을 하는 녹음 파일이 추가 공개된 데 대해 “청문회 전 사임을 하는 게 국민의 도리”라고 밝혔다.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이날 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정말 이렇게 비리가 계속 나오긴 쉽지 않을 것”이라며 …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오는 17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공식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9일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멜로니 총리가 공식 방한한다”며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최초로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자, 청와대 복귀…

김민석 국무총리는 9일 공직자들을 향해 “정부 부처 업무보고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는 공적 책임감을 잘 견지해 달라”고 당부했다.김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은평구 행정연구원에서 열린 경제인문사회연구원 업무보고에서 “정부 부처 업무보고가 진행되면서 일종의 건강한 긴장감이 공직사회에 생긴…

청와대는 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잠재성장률 반등 ▲국민균형성장 및 양극화 극복을 주제로 나눠 논의를 진행한다. 이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총리,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등 장·차관 23…

청와대가 8일 경기 용인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클러스터)를 전북 새만금으로 옮기자는 여권 일각의 주장에 대해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정치권의 찬반 논란으로 확산되자 청와대가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