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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하면서 본격적인 이재명 정부 ‘청와대 시대’의 막을 열었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 후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 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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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마무리한 7일 “이 한반도에도 언젠가는 혼란과 적대의 비정상이 극복되고, 서로 존중하며 공존공영하는 날이 올 것”이라며 “북측에도 새해 복 많이 내리기를”이라고 썼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렇게 밝히며 “만나라, 뽀재명과…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서해 구조물을 둘러싼 한국과 중국의 갈등에 대해 “(구조물을 중국이) 옮기게 될 것”이라며 “공동관리수역 중간에 선을 긋기로 했고 실무 협의를 할 것”이라고 했다. 중국은 해당 구조물에 대해 “진짜 물고기를 양식하는 양식장이다”라고 해명했다고 한다.이 대통령은 7…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혐중, 혐한 정서가 양국에 큰 피해를 입혔고 대한민국이 더 큰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쿠팡의 그 범죄 행위자가 중국 사람이라고 하는데, 어쩌라고요“라며 ”일본 사람이면 그러면 그때부터 일본 사람 미워할 건가”라고 반문했다.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중 관계는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로 불필요하게 배척하고 자극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마지막 날인 이날 중국 상하이시에서 연 기자간담회를 통해 “중국은 경제와 안보, 문화 모든 분야에서 중요한 이웃국가”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