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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하면서 본격적인 이재명 정부 ‘청와대 시대’의 막을 열었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 후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 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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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26일 윤석열 대통령의 ‘뉴욕 발언’ 논란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에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자체적으로 진상 조사할 상황은 아니라고 밝히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던 점을 바로 잡은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윤석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만약 중국이 대만을 공격한다면 북한 역시도 도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라며 “대한민국에서는 강력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는 것이 가장 최우선의 과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방영된 미국 CNN방송과의 인터뷰에…

“가짜 뉴스는 국민을 분열시키고 정부 신뢰도를 떨어뜨려 민생을 더 힘들게 한다.”(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 “불의를 방관하는 건 불의다. 의(義)를 위한다면 마땅히 행동해야 한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25일 여야는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중 불거진 비속어 논란을 놓고 치열한…

당정은 25일 올해 역대 최대 물량인 45만 톤 규모의 쌀 시장 격리를 실시하고 정기국회에서 스토킹범죄 처벌 강화 및 보이스피싱 근절 법안을 중점법안으로 신속 처리하기로 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제4차 고위당정협의회 종료 후 국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고위당정…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은 25일 “지금 상황에서 지난 정부에서 많이 쓴, 돈을 마구 뿌리는 포퓰리즘 정책이나 노조 편향적 정책을 또 재현한다면 우리 경제는 물론 청년의 미래도 암울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양곡관리법이나 노조 관련법에 이런 점이 충분히 논의돼야 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밝…

윤석열 대통령은 영국·미국·캐나다 순방을 마치고 24일 귀국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한 공군1호기에서 김건희 여사와 함께 내렸다. 이로써 5박7일동안 이어진 3개국 4개 도시 순방은 마무리됐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8일 엘리자베스2세 여왕 국장 …

국민의힘은 24일 윤석열 대통령의 사적 발언 논란과 관련 야당의 공격이 이어지자, 광우병사태 획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진짜 욕설 등을 거론하며 윤 대통령 엄호에 나섰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조작된 광우병 사태를 다시 획책하려는 무리들이 스멀스멀…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미국·캐나다를 순방하는 기간 동안 김건희 여사는 ‘참전용사의 집’을 방문하고 미술관을 관람하는 등 단독 일정을 소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23일(현지시간) 김 여사가 순방 기간 미국과 캐나다에서 윤 대통령과 별도로 소화해 온 일정과 사진 등을 공개…

윤석열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을 떠나면서 “국제사회와 함께 연대하고 행동하겠다”면서 “대한민국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어제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에 참석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제7차…

5박 7일 해외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마지막 국가인 캐나다 토론토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인공지능(AI) 전문가 간담회, 동포 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검은색…

윤석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뉴욕 방문 일정을 마치고 순방 마지막 국가인 캐나다로 출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국 뉴욕 존에프케네디 국제공항에서 공군1호기를 타고 캐나다로 향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9일 오후 뉴욕에 도착해 3박4일 동안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
윤석열 대통령이 “무엇보다 디지털 기술은 자유를 확대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며 “디지털 생태계는 특정 계층이 독식해서는 안 되고, 모든 인류의 공익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21일 오후(현지 시간) 뉴욕대가 주최한 ‘…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이뤄진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간 회동은 결국 두 차례의 짧은 ‘스탠딩(standing·선 채로 하는) 환담’ 형태로 진행됐다. 환담은 2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와 바이든 대통령 부부 주최 리셉션에서 …

“‘빈손 외교’ ‘비굴 외교’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막말사고 외교’로 대한민국의 국격이 실추됐다.”(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민주당이 쏟아내는 마구잡이식 흠집 내기가 도를 넘었다.”(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윤 대통령의 해외 순방을 둘러싸고 여야가 22일 정면충돌했다…

김동조 대통령국정메시지비서관이 124억1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현재까지 재산이 공개된 대통령실 고위 공직자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실을 포함한 정부 고위 공직자 중에는 박성근 국무총리비서실장이 229억2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가장 많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