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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하면서 본격적인 이재명 정부 ‘청와대 시대’의 막을 열었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 후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 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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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당국자 “美, ‘큰 누를 범한 것 같다’며 곤혹스러워해”

    韓당국자 “美, ‘큰 누를 범한 것 같다’며 곤혹스러워해”

    대통령실이 14일 미국 정보기관의 동맹국 감청 의혹 관련해 “언론에 보도된 내용 중 정보 유출이 된 것은 맞는 것 같다”고 했다. 또 “파악이 끝나면 우리 측은 미국에 정확한 설명과 필요할 경우 합당한 해명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미국 정부도 (정보 유…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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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여사, 대전서 빨래방 봉사…尹넥타이 경매 기부도

    김건희 여사, 대전서 빨래방 봉사…尹넥타이 경매 기부도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4일 대전을 찾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세탁 봉사에 참여했다. 윤 대통령이 맸던 넥타이를 자선 경매에 기부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대전 서구 한밭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새마을회의 이동식 빨래방 봉사활동인 ‘새마을 뽀송뽀송 사람 나눔…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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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美도청 “정보 유출된 것 맞아…해명 요구할 것”

    대통령실, 美도청 “정보 유출된 것 맞아…해명 요구할 것”

    대통령실 관계자는 미국 정보기관의 한국 대통령실 도감청 의혹과 관련해 미국에 정확한 설명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근 이 사건을 다룬 국내보도들에 대해 ‘언론의 자유’가 국익과 부딪친다면 국익을 먼저 생각하라고 압박했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14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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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지지율 20%대로…대통령실 “민심에 대해선 겸허하게 보고있다”

    尹지지율 20%대로…대통령실 “민심에 대해선 겸허하게 보고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평가가 전주보다 4%포인트 하락한 27%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20%를 기록한 건 11월 셋째주(29%)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한국갤럽이 11~13일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윤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잘하…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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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日징용 유가족 10명 해법수용…한일관계 마음 열어줘 감사”

    대통령실 “日징용 유가족 10명 해법수용…한일관계 마음 열어줘 감사”

    대통령실은 14일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15명 중 10명의 유가족이 정부의 ‘제3자 변제’ 해법을 수용하고 배상금을 수령하기로 한 것에 대해 “한일관계의 미래를 위해 마음을 열어주신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한다”고 밝혔다.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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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尹거부권’ 양곡법 재투표 강행… 부결

    野, ‘尹거부권’ 양곡법 재투표 강행… 부결

    더불어민주당이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의 반대에도 윤석열 대통령이 4일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재투표에 부쳐 결국 부결됐다. 이날 오후 열린 본회의에서 양곡법은 무기명 투표 결과 재석 의원 290명 중 찬성 177명, 반대 112명, 무효 1명으로 부결…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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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내부 “대통령실, 美감청 의혹 성급히 대응 말아야”

    “공개된 정보 상당수가 위조됐다는 데 한미 평가가 일치한다. (미국 문건 유출의) 많은 부분에 제3자가 개입돼 있다.”(11일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해당 문건은 2월 28일과 3월 1일자 미 국방부 보고서다.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유출 경위와 범위를 샅샅이 조사하겠다.”(1…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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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NSC 상임위 개최…“심각한 도발”

    국가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NSC 상임위 개최…“심각한 도발”

    대통령실은 13일 북한의 중거리급 이상 탄도미사일(MRBM) 도발에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소집했다.국가안보실은 이날 오전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포착한 직후 윤석열 대통령에게 관련 내용을 보고하고, 오전 9시30분께부터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용산 대통령실…

    •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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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美감청 의혹에 “사과 요구 계획 없다”

    대통령실, 美감청 의혹에 “사과 요구 계획 없다”

    대통령실은 미국 정보기관의 동맹국 감청 의혹에 대해 한국 정부가 이를 먼저 외교 쟁점화하지는 않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한미 양국이 감청 의혹에 “배후 세력이 있고, (유출 문건) 상당수가 위조됐다”고 공감한 만큼 야당 주장대로 미국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거나 진상 …

    •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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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美감청 의혹’ 사과 요구 등 고려 안해…“논란 마무리 단계”

    대통령실, ‘美감청 의혹’ 사과 요구 등 고려 안해…“논란 마무리 단계”

    대통령실은 미국 정보기관의 동맹국 감청 의혹에 대해 한국 정부가 이를 먼저 외교 쟁점화하지는 않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한미 양국이 감청 의혹에 “배후 세력이 있고, (유출 문건) 상당수가 위조됐다”고 공감한 만큼 야당 주장대로 미국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거나 진상 …

    •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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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모드’ 전환한 대통령실…野 때리며 ‘감청 의혹’ 돌파 시도

    ‘강경모드’ 전환한 대통령실…野 때리며 ‘감청 의혹’ 돌파 시도

    대통령실이 미국 정부의 도·감청 의혹에 대해 “터무니없는 거짓 의혹”이라고 정면 부인했다. 외신 보도로 공개된 유출 문건은 상당수가 조작됐다고 정리하고, 대신 야당의 정치공세를 “자해행위”, “국익침해”라고 비판하며 국면 전환을 꾀하는 모습이다. 12일 여권 등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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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韓美, 감청문건 상당수 위조로 봐”, 美 “문건, 軍보고 형식과 유사… 일부는 변조”

    대통령실은 11일 미국 정보기관의 동맹국 감청 의혹과 관련해 “한미 양국 국방장관은 ‘해당 (유출된) 문건의 상당수가 위조됐다’는 사실에 견해가 일치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미 정보기관의 국가안보실 고위 관계자 감청 의혹을 계기로 이뤄진 한미 국방장관의 긴급통화 직후 발표한 입장문…

    •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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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여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추대

    김건희 여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추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에 추대됐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제5대 명예회장 추대식에 참석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그동안 대통령 배우자를 명예회장으로…

    •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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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지난 주말 여당에 ‘잇단 실언’ 김재원 징계 요구

    대통령실, 지난 주말 여당에 ‘잇단 실언’ 김재원 징계 요구

    대통령실이 지난 주말 국민의힘에 김재원 최고위원의 징계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최고위원은 잇단 설화로 한달간 공식활동을 중단하며 자숙에 들어간 상태다. 여권 관계자는 11일 뉴시스에 “지난 주말 용산에서 당에 김재원 최고위원의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김기현 대표는 …

    •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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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대통령·참모 집무실 같은 ‘보안 수준’…靑 대통령 중심”

    대통령실 “대통령·참모 집무실 같은 ‘보안 수준’…靑 대통령 중심”

    대통령실은 11일 미국 정보기관의 대통령실 도·감청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과 참모들이 한 건물에 근무하기 때문에 용산 집무실 전체가 대통령 집무실과 같은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 우리가 일…

    •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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