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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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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시대-시도지사 릴레이 인터뷰]<8> 김범일 대구시장

    [박근혜 시대-시도지사 릴레이 인터뷰]<8> 김범일 대구시장

    “수도권과 지방이 골고루 잘 사는 기반을 튼튼히 하는 5년이 돼야 합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2012년 12월 28일 집무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채널A 공동인터뷰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가 이렇게 크면 절대로 선진국이 될 수 없다”며 “수도권은 갈수록 과밀화되고 비수도권은 점점 …

    • 20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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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국방위 “南당국, 대결과 대화 중 선택해야”

    북한은 2일 이명박 정권이 동족대결 정책을 펴고 있다며 남한 정부가 대결과 평화 가운데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담화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전날 북방한계선(NLL) 사수 발언과 김관진 국방장관의 새해 첫 장관서신, 서부전선 애기봉의 등탐 점…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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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재 “해수부 호남유치, 朴당선인에 떼를 써서라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부활을 약속한 해양수산부를 부산이 아닌 호남에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던 김경재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대통합위 수석부위원장이 지역감정 해소 차원에서라도 이를 실현해야 한다고 또 다시 목소리를 높였다. 김 부위원장은 2일 '한수진의 SBS전망대'와의…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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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하준 “박근혜 정부, 복지비 줄이면 성장도 없다” 충고

    장하준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과 교수는 "국제 경제 환경이 안 좋다는 핑계 삼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했던 복지 관련 공약을 지키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성장도 없다"고 충고했다. 장 교수는 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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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당선인 “과거 털고 새로운 미래 창출”

    朴당선인 “과거 털고 새로운 미래 창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일 신년회를 마친 뒤 별다른 일정 없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에 머물며 막바지 대통령직인수위원 인선작업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주 안에는 인수위가 공식 출범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 당선인 측 관계자는 “인수위원 인선에 신중을 기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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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혼 女대통령 공식 영문호칭 Ms? Madam?

    미혼 女대통령 공식 영문호칭 Ms? Madam?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식 영문 호칭은 ‘마담’이 좋을까, ‘미즈’가 나을까. 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탄생하면서 취임 전 박 당선인의 영문 호칭까지 외교통상부의 연구과제가 되고 있다. 1일 외교부에 따르면 ‘마담 프레지던트(Madam President)’는 일반적으로 여성 …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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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시대-인사가 만사다]<8> 국방부 장관

    [박근혜 시대-인사가 만사다]<8> 국방부 장관

    “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존경과 여론의 찬양을 받는 인물. 외부 압력과 이해관계에서 자유롭고 정치적 야망이 없는 전략가….” 미국의 대표적 석학인 새뮤얼 헌팅턴 전 하버드대 교수가 저서인 ‘군인과 정부(The Soldier and The State)’에서 제시한 국방부 장관의…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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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값하는 국회로]새해 예산안 해 넘겨 처리… 쇄신은 말뿐이었다

    [밥값하는 국회로]새해 예산안 해 넘겨 처리… 쇄신은 말뿐이었다

    여야는 1일 오전 6시 4분 본회의를 열고 342조 원 규모의 올해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예산안을 둘러싼 여야의 막판 충돌은 연례행사지만 해를 넘겨 예산안을 처리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여야는 전날 오후 예산안의 구체적인 금액까지 모두 합의하고도 제주해군기지 예산에 어떤 부대의견…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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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시대-시도지사 릴레이 인터뷰]<7>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근혜 시대-시도지사 릴레이 인터뷰]<7> 김관용 경북도지사

    “지방은 국가 정책이 실현되는 현장 중의 현장입니다. 현장에 모든 정책의 정답이 있어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수시로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난해 12월 28일 집무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채널A 공동 인터뷰에서 ‘지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해 10월 전국…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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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선 아직도 대선 개표부정 의혹… 선관위 조목조목 반박

    SNS선 아직도 대선 개표부정 의혹… 선관위 조목조목 반박

    《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대선 개표 부정 의혹이 제기되며 재검표를 요구하는 주장이 확산되자 중앙선관위원회가 적극 반박에 나섰다. 선관위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의혹들은 객관적 증거나 사실관계 확인 없이 추측하거나 확대 해석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 실제 SNS에선…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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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 인사-경제 양극화 해소로 국민 대통합을”

    “공정 인사-경제 양극화 해소로 국민 대통합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에게 2013년은 정권의 안정과 혁신을 동시에 이뤄내야 하는 해다. 취임 직후 광우병 쇠고기 촛불 시위로 흔들렸던 이명박 정부가 그랬듯 ‘허니문 기간’을 기대하긴 힘들다. ‘박근혜 정부’는 역대 최다 득표 정권인 동시에 1469만 표를 얻은 가장 강력한 야권의 견제…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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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시대-인사가 만사다]국방부 장관 후보군 누가 거론되나

    [박근혜 시대-인사가 만사다]국방부 장관 후보군 누가 거론되나

    새 정부의 첫 국방 수장은 군 출신 인사가 기용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북한의 무력 도발을 강력히 억지하면서 군 통수권자를 보좌해 군을 일사불란하게 지휘하고 통솔하려면 민간인 출신 장관은 시기상조라는 여론이 많기 때문이다. 우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캠프에서 국방 안보 …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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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새해 특집/신년 여론조사]정당 지지율, 새누리 46.2% - 민주 31.3%

    [2013 새해 특집/신년 여론조사]정당 지지율, 새누리 46.2% - 민주 31.3%

    대선에 패한 민주통합당의 최우선 과제에 대해선 ‘당내 이념이 혼재된 만큼 선명한 이념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의견이 32.8%로 가장 많았다. 당의 진보 노선과 중도실용 노선이 혼선을 빚어온 상황에서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것. 특히 20대에서 이런 주문(45.9%)이 가장 많…

    •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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