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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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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김현지 이름 입에 올리면 與발작…‘볼드모트’냐”

    野 “김현지 이름 입에 올리면 與발작…‘볼드모트’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이 국정감사에 끝내 불출석한 데 대해 거세게 비판했다.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7일 ‘이재명 정부의 첫 국정감사에 민주당은 ‘쇼츠, 최민희, 김현지’ 이 세 단어만 남겼다’는 논평을 내고 “이재명 정부에 대한 첫 번째 국정감사가 운영…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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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영 “李, 국가정보 화재 당시 대면보고 안 받아”…강훈식 반발

    서지영 “李, 국가정보 화재 당시 대면보고 안 받아”…강훈식 반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월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 당시 장관 및 유관 부처로부터 대면 보고를 받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왔다. 화재 당일 대통령 대면 보고가 이뤄지지 않아 재난 수습이 지연됐다는 것이다.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은 6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강훈식 대…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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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김현지, 지구 끝까지 숨어도 국민이 국회 끌어낼것”

    송언석 “김현지, 지구 끝까지 숨어도 국민이 국회 끌어낼것”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7일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이 국정감사에 끝내 불출석한 데 대해 “더 꼭꼭 숨어도 국회에 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올해 국정감사는 김현지로 시작해서 김현지로 끝난 현지국감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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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김현지가 권력서열 위” 與 “야지 놓나” 막판까지 진흙탕 국감

    野 “김현지가 권력서열 위” 與 “야지 놓나” 막판까지 진흙탕 국감

    “갑자기 이기헌 의원이 육중한 몸집으로 다가왔다. 불행하게도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폭력 행위가 발생했다.”(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송 원내대표가) 몸을 던지다시피 했다. 저에게 폭력배라고 얘기하던데 폭력을 먼저 행사하고 몸을 던진 건 송 원내대표다.”(더불어민주당 이기헌 의…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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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내란 책임 물을 조직 검토” 고위공직자 감찰 등 시사

    대통령실 “내란 책임 물을 조직 검토” 고위공직자 감찰 등 시사

    대통령실이 6일 윤석열 정부의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책임을 물을 조직이 필요하다면 발족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특검 수사 외에 감찰을 통해 고위공직자들의 비상계엄 연루 의혹을 조사해 처벌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취지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실 …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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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지, 李 지시에 용산서 대기… 국감 출석은 무산

    김현지, 李 지시에 용산서 대기… 국감 출석은 무산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 마지막 날인 6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실 국정감사에선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의 증인 출석이 결국 무산됐다. 이 대통령이 김 실장 출석을 위한 경내 대기를 지시한 사실이 알려지자 국민의힘이 출석을 요청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등도 증인…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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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年200억달러 투자 아닌 송금” 김용범 “회수 못할 투자 안해”

    野 “年200억달러 투자 아닌 송금” 김용범 “회수 못할 투자 안해”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6일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 조항을 양해각서(MOU) 제1조에 넣었다”고 밝혔다. 3500억 달러(약 507조 원) 규모 대미 투자펀드 투자 결정 시 원금 회수가 가능한 사업에만 투자하도록 안전장치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김 실장은 또 연간 20…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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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치기 몸싸움’으로 끝난 최악 국감

    ‘배치기 몸싸움’으로 끝난 최악 국감

    이재명 정부 출범 첫 국회 국정감사가 마지막 날인 6일까지 정쟁과 몸싸움으로 파행했다. 욕설과 고성, 몸싸움만 남은 ‘최악의 저질 국감’이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야는 이날 열린 대통령실에 대한 국회 운영위원회 국감에서 시작부터 설전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국감 대상은 이재…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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