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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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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며 검찰이 청구 여부를 두고 법리 검토에 나섰다. 제22대 국회 임기 중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의원은 3명으로, 이들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 결정까지는 통상 3~4주가 소요됐다.서울경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