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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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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27일 ‘여권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해 의원직 ‘제명’을 결정했다.윤리특위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윤리특위 재적의원 15명 중 더불어민주당 3명, 국민의힘 9명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제명에 찬성했다. 재…
‘여권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26일 시의원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시의원에게서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이날 김 시의원은 입장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