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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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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공천 헌금’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이 20일 경찰에 출석하면서 이제 관심은 역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병기 전 원내대표 대한 경찰 수사로 쏠리고 있다. 경찰은 부인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등 13건의 의혹을 받고 있는 김 전 원내대표의 소환 조사 일정조차 잡…

경찰이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병기 의원을 비롯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고발한 시민단체 대표를 불러 조사했다.20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김 의원, 정 대표, 김 실장을 위계 업무방해(방조) 혐의로 고발…
‘1억 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0일 경찰에 출석했다. 해당 의혹이 제기된 지 22일 만이다.강 의원은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면서 “이런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있는 그대…

이른바 ‘1억 원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0일 경찰에 처음으로 소환돼 조사받는다.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강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기로 했다.‘공천헌금 의혹’은 강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

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 14건에 달하는 사건에 대해 수사를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19일 탈당했다. 12일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고 반발하며 재심 신청 의사를 밝힌 지 일주일 만이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김 전 원내대표가 탈당계를 제출했고 당은 이를 접수…

‘1억 공천 헌금’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과 2022년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의 보좌관이었던 남모 씨의 대질 신문이 김 시의원 측 거부로 무산됐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8일 김 시의원과 남 씨를 나란히 불러 대질 신문을 추진했다. 하지만 김 시의…
통일교 의혹과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의혹 특검을 요구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19일로 5일째를 맞았다. 국민의힘은 모든 국회 상임위원회 일정을 중단하고 20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기로 하는 등 대여(對與) 투쟁 수위를 높였다. 장 대표는 이날 단식 농성 중인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