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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수 징역 15년 구형… “45년전 내란보다 더 국격 손상”

    한덕수 징역 15년 구형… “45년전 내란보다 더 국격 손상”

    12·3 비상계엄 선포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해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내란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 가운데 첫 구형으로, 내년 1월 중 나올 선고 결과가 나머지 다른 내란 재판의 가늠자가 될 …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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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검 “내란 가담 민주주의 테러”… 한덕수 “절망만 사무쳐” 최후 진술

    특검 “내란 가담 민주주의 테러”… 한덕수 “절망만 사무쳐” 최후 진술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로 국가와 국민 전체가 피해자가 됐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형사대법정. 한덕수 전 국무총리(76)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결심공판에 나온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엄벌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렇게 말했다. 특검은 1980년 5·17…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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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김혜경-김정숙 이어 “김명수 사건 왜 방치하나”

    김건희, 김혜경-김정숙 이어 “김명수 사건 왜 방치하나”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김건희 여사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김명수 전 대법원장에 대한 수사 상황을 묻는 메시지를 추가로 확보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이 확보한 박 전 장관의 휴대전화에는 김 여사가 지난해 5월 15일 “내 수사는 어떻게 되고 있냐”고 물으며 김 전…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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