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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통일교 금품 수수 1심 징역 1년 8개월에 항소

    김건희, 통일교 금품 수수 1심 징역 1년 8개월에 항소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김 여사 측은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김 여사 측은 1심에서 일부 유죄가 선고된 혐의에 대해 …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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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측 “지지 그림 벽에 붙여 위안 삼아”… 특검은 “주가조작 공범 넉넉히 인정” 항소

    김건희측 “지지 그림 벽에 붙여 위안 삼아”… 특검은 “주가조작 공범 넉넉히 인정” 항소

    1심에서 알선수재죄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지자의 격려 편지와 영치금 등에 대해 감사하다는 뜻을 변호인을 통해 전했다. 반면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은 주가 조작 등 무죄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내며 2심 법정 공방을 예…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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