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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대표가 첫 재판에서 검찰의 기소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옥곤)는 1일 오후 특정경제가중처벌법위반(횡령·배임)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정 대표의…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대선자금 수수 혐의 재판에서 위증을 한 혐의 등을 받는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이 구속 심판대에 선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위증 등 혐의를 받는 이홍우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에 대한…

‘백현동 개발 비리 의혹’의 핵심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의 재판에서 김 전 대표가 측근에게 보낸 옥중서신 내용이 공개됐다. 또 김 대표가 성남시의 ‘비선조직’이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옥곤)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측의 알리바이 위증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김 전 부원장의 재판에서 알리바이를 증언한 전직 경기도 공공기관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강백신)는 29일 위증, 증거위조, 위조증거사용…

더불어민주당은 쌍방울그룹 대북 송금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고 있는 이재명 대표가 다음 달 본회의가 열리지 않는 주간에 검찰에 출석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이재명 대표 검찰 조사 관련 입장 브리핑’을 열고 “이 대표는 9월 정기국회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알리바이 위증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김 전 부원장 알리바이를 증언한 전직 경기도 공공기관 대표로부터 “거짓 증언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25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검찰이 자신의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이홍우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경상원) 원장의 자백을 확보했다는 보도에 대해 “이 전 원장의 자백이 김 전 부원장 측이 위증해줄 것을 요청했다는 의미라면 이는 명백히 실체와 다른 진술”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김 …

검찰이 ‘사법방해’ 의혹과 관련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변호인을 입건해 수사하자, 김 전 부원장 측이 ‘타임라인’을 구성해 구체적으로 반박했다. 김 전 부원장은 25일 검찰의 위증 혐의 수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021년 5월3일 김 전 부원장이 이홍우 전 경기도시상권진흥…

박영수 전 국정농단 특별검사(사진)가 대장동 일당의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대장동 부지 내 100억 원 상당의 8층 상가 건물을 받기로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엄희준)는 대장동 민간사업자들에게 200억 원과 대지 및 주택을 약속받고 실제 8억 원을…

쌍방울그룹의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과 제3자 뇌물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사진) 사이에서 조사 일정을 두고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다. 양측의 조율이 장기화될 경우 이 대표 조사가 다음 달로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남)는…

박영수 전 국정농단 특별검사가 대장동 일당의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대장동 부지 내 100억 원 상당의 8층 상가 건물을 받기로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엄희준)는 대장동 민간사업자들에게 200억 원과 대지 및 주택을 약속 받고 실제 8억 원을 수수한…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에 관한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알리바이를 위증한 혐의를 받는 관계자들을 압수수색 중이다. 김 전 부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3부(부장검사 강백신)는 2…

대장동 사업 개발 수익을 은닉한 혐의를 받는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의 재산 27억원이 동결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최근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 배모씨 재산 27억원에 대한 검찰의 추징보전 청구를 인용했다. 추징보전이란 피고인이 범죄행위로 얻은 것으로 조사된 재산…

검찰이 대장동 개발 수익을 배당받은 천화동인 7호의 자산을 추가로 동결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24일 천화동인 7호와 관련한 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27억원 규모의 자산에 대해 몰수·추징 보전을 청구했으며 최근 법원에서 인용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몰수·추징 보전은 범죄수익…

‘대장동 로비 의혹’으로 구속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재판이 다음달 중순 시작된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김동현)는 9월14일 오전 10시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수재 등)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 전 특검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박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