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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에 초기 자금을 투자했던 부동산 투자회사 엠에스비티에 영화배우 박중훈 씨(사진)가 74억 원을 빌려준 것으로 나타났다. 엠에스비티는 대장동 개발사업을 주도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 초기 자금을 대출해 준 부동산투자회사다. 27일 금융감독원 공시정보시…

국정농단 사건의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가 보유한 아파트를 분양받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박 전 특검의 딸 박모 씨는 2016년 8월 화천대유에 입사해 토지 보상 담당 직원으로 근무해 오다 최근 사표를 …

“그분(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산재를 입었다. 개인적인 프라이버시가 있어 말씀드리기 곤란하다.”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의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씨는 27일 경찰에 출석하면서 곽 의원의 아들 곽병채 씨(31)가 올 3월 화천대유에서 퇴직하면서 성과급을 …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전략사업실 투자사업팀장을 지낸 정민용 변호사가 25일 오후 1시경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 개발2처 사무실을 방문해 대장동 개발 사업 관련 내부 자료를 확인한 것으로 27일 밝혀졌다. 정 변호사는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관계사 천화…

국민의힘을 탈당한 곽상도 의원(사진)이 2016년부터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핵심 관계자들에게서 총 2500만 원의 정치후원금을 받아 왔던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20대 국회의원 후원금 고액 후원자 명단에 따르면 곽 의원은 이성문 화천대유 대표 및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4호 …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자금 흐름을 조사 중인 경찰은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1호 대표인 이한성 씨(57)를 곧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화천대유 등기이사 4명 중 1명인 이 씨는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씨, 화천대유 이성문 대표 등과 성균관…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국민의힘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두고 연일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 지사는 국민의힘을 “도적 떼”라고 표현하며 “화천대유와 관계된 국민의힘 인사가 더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은 이 지사와 민주당을 향해 특검 …
![[단독]천화동인 1호, 이재명 지사 측근 이화영 전 의원 보좌관 출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9/27/109433729.2.jpg)
‘대장동 특혜 의혹’의 핵심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1호 대표인 이한성 씨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측근으로 꼽히는 이화영 킨텍스 대표이사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출신인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이화영 대표는 2004년 열린우리당(현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됐다.…

국정농단 사건의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가 보유한 아파트를 분양받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박 전 특검의 딸 박모 씨는 2016년 8월 화천대유에 입사해 토지 보상 담당 직원으로 근무해오다 최근 사표를 내…
검찰이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논란을 빚은 자산관리회사 화천대유 의혹 관련 곽상도 의원 아들의 50억원 퇴직금 수령 의혹, 박영수 전 특별검사 딸 박모씨의 아파트 분양 특혜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국민혁명당이 곽 의원과…

대장동 개발 시행사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근무해 온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이 회사가 개발해 분양한 대장동 아파트를 분양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 전 특검 측은 27일 입장문을 통해 “6월경 계약 취소, 미계약 등으로 인한 잔여세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사실은 있다”고 밝혔…

경시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이 불거진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근무했던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이 회사가 보유한 아파트를 최근 분양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박 전 특검은 27일 취재진에 소명자료를 보내 “분양 과정에서 특혜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박 전 특검은 이날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7일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는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 아들이 화천대유로부터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원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장동 의혹’을 둘러싼 관심이 더 커졌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민주당은 국민의힘 지…
![“대가성 없었다”…‘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경찰서 출석[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9/27/109436007.3.jpg)
27일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화천대유자산관리의 최대주주 김만배 씨가 참고인 조사를 받기위해 오전 9시 50분경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했다. 김 씨는 경찰서 포토라인에 서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했다. 김 씨는 정치권에 로비하거나 도움을 받지 않았냐는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선 경선 후보가 27일 “단호하게 적폐 기득권 세력과 맞서 민주주의와 경제정의를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추미애 후보는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치검찰의 청부고발 사건과 대장동 땅 투기 사건은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경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