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이선균 사망에 “남 일 같지 않아, 분노 치민다”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던 배우 이선균의 사망 소식에 “남일 같지 않다. 분노가 치민다”며 수사기관을 비판했다. 조 전 장관은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검찰과 경찰은 평시 기준 가장 강력한 ‘합법적 폭력’을 보유하고 행사한다. 이 힘의 대상…2023-12-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