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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 정식 재판이 내달 시작된다. 항소심 증인 채택을 두고 시작부터 양측이 이견을 보이며 공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우수) 심리로 열린 조 전 장관과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등 5명의…

조국 전 법무부장관 딸 조민씨가 받는 입시비리 관련 주요 혐의에 대한 공소시효가 오는 8월 만료된다. 이에 따라 검찰은 조만간 조씨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판5부(부장검사 김민아)는 조씨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할지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