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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이틀 인턴’ 관리자 따로 있는데… 조국부인 동창이 증명서 발급

    [단독]‘이틀 인턴’ 관리자 따로 있는데… 조국부인 동창이 증명서 발급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부인 동양대 정모 교수가 딸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허위 인턴 활동증명서 조작에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검찰 수사는 조 후보자 가족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지난달 27일 첫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정 …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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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촌조카, WFM 인수때 조국가족 펀드투자 밝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실소유주 의혹이 제기된 조모 씨(36)가 2017년 기업 인수 협상 때 조 후보자 가족의 투자 사실을 거래 상대에게 알리고 다녔다는 주장이 나왔다. 조 씨는 조 후보자의 5촌 조카다. 코링크PE…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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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조국 간담회 끝난지 7시간만에 부인 연구실 압수수색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의 딸이 제1저자로 등재된 의학 논문의 책임저자인 단국대 의대 장모 교수(61)가 3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됐다. 조 후보자의 해명성 국회 기자간담회가 끝난 지 7시간 만에 검찰은 조 후보자의 부인 동양대 정모 교수(57)의 연구실 등을 추가로 압…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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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블라인드 펀드에 10억? 30년 경력 내가 나서도 못 모아”

    전문가 “블라인드 펀드에 10억? 30년 경력 내가 나서도 못 모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가 2일 기자간담회에서 내놓은 사모펀드 투자 관련 해명에 대해 금융투자 업계에선 “해명이 어불성설이고 의혹이 전혀 해소되지 않았다”는 반응이 많다. “한마디로 웃기는 소리”라고 하는 사람까지 있다. 조 후보자는 불법이 없다고 강조했지만 전문가들은 투자와 …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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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대학원 휴학신청용 진단서에 병명도 날짜도 없어”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은 3일 국회에서 열린 ‘조국 후보자의 거짓! 실체를 밝힌다’ 기자간담회에서 조 후보자 딸이 서울대 환경대학원에 휴학 신청 당시 제출한 병원 진단서가 허위라는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다. 곽 의원은 조 후보자 딸이 서울대 환경대학원 휴학 신청 당시 제출한 의료 진…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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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동생, 웅동학원 돈빼돌리기 위해 페이퍼컴퍼니 세워 채권 부인에 넘겨”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동생이 웅동학원 돈을 빼돌리기 위해 페이퍼컴퍼니(코바씨앤디)를 세우고 허위 채권을 부인에게 넘겼다”고 주장했다. 전날 조 후보자가 기자간담회에서 “동생이 웅동학원 채권으로 학교 재산을 가압류한 적이 없다”고 밝힌 것을 반박한 것이다.…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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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신청하지도 않았다는 장학금, 학기 시작前에 받아”

    “조국 딸 신청하지도 않았다는 장학금, 학기 시작前에 받아”

    3일 자유한국당은 국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기자간담회 해명을 재반박하는 맞불 기자간담회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과 조 후보자를 향해 총공세에 나섰다. 한국당은 전날 조 후보자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던 국회 본청 246호에서 ‘조국 후보자의 거짓! 실체를 밝힌다’라는 제목으로 기자…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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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태 “국회 빌려 曺 간담회, 문제 있을수 있어”

    바른미래당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기자간담회를 ‘불법청문회’로 규정하고 조 후보자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바른미래당은 조 후보자가 2일 이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국민들에게 직접 해명할 기회를 마…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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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간담회서 ‘모른다’ 76회 이상 언급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최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른다’는 취지의 단어를 최소한 76회 이상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 후보자 간담회에서 오간 질의응답을 정리한 속기록은 모두 1만5000여∼1만6000여 자 분량이다. 공식 속기록이 없어 각 언론…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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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리학회, 단국대 교수에 ‘4일까지 소명’ 재요청

    대한병리학회지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 씨(28)가 고교 재학 당시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는 영어 논문과 관련해 단국대 의대 장모 교수에게 “논문에 대한 소명의 마감 기한을 지켜 달라”고 3일 다시 한번 요청했다. 지난달 22일 학회지가 장 교수에게 소명을…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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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학금 특혜… 기부 끊겠다” 서울대에 항의 빗발

    “장학금 특혜… 기부 끊겠다” 서울대에 항의 빗발

    “지난주에만 장학금 기부자들한테서 10통이 넘는 문의 전화를 받았어요.” 재단법인 서울대발전기금의 한 직원은 3일 한숨을 쉬면서 이렇게 말했다. 문의 전화 중에는 “내가 낸 기부금이 조국 후보자 딸에게 지급된 것인지를 확인해 달라”는 요청이 많았고 아예 “기부를 끊고 싶다”고 한…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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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펀드 약정액 안 채워도 된다? 정관위반-이면계약 처벌 사안”

    “펀드 약정액 안 채워도 된다? 정관위반-이면계약 처벌 사안”

    자유한국당은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전날 간담회에서 사모펀드, 전(前) 제수씨와의 부동산 거래 등 위장이혼 의혹을 해명한 것에 대해 “숨 쉬는 것 빼고 다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한국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조국 후보자의 거짓! 실체를 밝힌다’ 기자간담회에서 조 후보자…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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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 생기부 등 유출자 밝혀달라”… 조국 딸, 경찰에 고소장 제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 씨(28)가 고교 생활기록부 등 자신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람을 처벌해 달라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3일 경남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조 씨는 이날 경찰서 민원실로 직접 찾아와 고소장을 냈다. 고소장엔 자신의 고교 생활기록부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성적이…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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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영 “한국당이 청문회 보이콧” vs 나경원 “조국 사퇴해야”…맞불 토론

    이인영 “한국당이 청문회 보이콧” vs 나경원 “조국 사퇴해야”…맞불 토론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무산된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며 책임 공방을 벌였다. 이 원내대표와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JTBC 뉴스룸 긴급토론에 참석해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합의를 두고 치열한 토론…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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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생활기록부 등 유출자 처벌해달라” 경찰에 고소

    조국 딸 “생활기록부 등 유출자 처벌해달라” 경찰에 고소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3일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에 따르면 조 후보자의 딸 조모씨는 이날 한영외고 시절 생활기록부 관련 정보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유급 등 관련 정보를 유출한 이들을 처벌…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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