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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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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받았다는 표창장, 공식 상장과 일련번호 양식 달라”

    “조국 딸 받았다는 표창장, 공식 상장과 일련번호 양식 달라”

    “그렇게 되면 우리 학교 학생들이 ‘우리한테는 표창장을 안 주고 남의 학교 학생한테 (표창장을) 줬느냐’며 반발할 수 있지 않겠느냐.” 4일 본보 기자와 만난 최성해 동양대 총장(66·사진)은 ‘동양대에 다른 대학 학생이 와서 하는 봉사활동이 있는지’를 묻자 “교육자로서 있는 그대…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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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부인-딸 입시 의혹에도 “잘 모르겠다”만 반복

    “저로서는 상세히 모르겠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4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의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조 후보자의 부인 동양대 정모 교수(57)가 딸 조모 씨(28)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인턴 활동 증명서 조작에 개입한 것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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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조국 부인이 받은 허위 인턴증명, 의전원 전형前 추가 조작

    [단독]조국 부인이 받은 허위 인턴증명, 의전원 전형前 추가 조작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의 부인 동양대 정모 교수(57)가 발급받은 딸 조모 씨(28)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허위 인턴 활동 증명서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전형 전에 추가 조작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동아일보 취재 결과 조 씨 측이 2014년 의전원 입시 …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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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촌조카, 조국 가족 사모펀드 이용… 자금난 기업 사냥 뒤 탈탈 털어갔다”

    “5촌조카, 조국 가족 사모펀드 이용… 자금난 기업 사냥 뒤 탈탈 털어갔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의 사모펀드 투자금이 자금난에 처한 중소기업에 투자돼 지분을 따낸 뒤 회삿돈을 빨아들이는 데 쓰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실상 조 후보자의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가 기업의 약점을 공격해 단물을 빼먹는 ‘기업 사냥’을 했다는 것이다. …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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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 98.7% “조국 딸 1저자 타당치 않다”… 96% “논문 철회해야”

    의사 98.7% “조국 딸 1저자 타당치 않다”… 96% “논문 철회해야”

    의학 논문을 써본 현직 의사의 98.7%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 씨(28)의 ‘의학 논문 제1저자 등재’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회장 임현택)가 2∼4일 의사 인터넷 커뮤니티 ‘닥플’에서 의학논문 작성 경험이 있는 의사 28…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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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로스쿨생들 “조국, 의혹 못풀면 사퇴해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가 교수로 있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들이 4일 조 후보자에게 “모든 의혹이 해소되기 전까지 법무부 장관 임명을 스스로 거부하고, 의혹을 해소하지 못한다면 법무부 장관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이날 서울대 로스쿨 학생들은 성명서 발…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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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문회 없이 임명’ 부담 던 靑 “다행”

    청와대는 4일 여야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를 합의한 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윤도한 대통령국민소통수석은 “늦게나마 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리게 돼 다행”이라고 밝혔다. 윤 수석은 “(조 후보자) 기자간담회를 보지 못하고 기자간담회 내용을 왜곡한 보도로…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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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20여일 기싸움만… 증인-시간-자료 없는 ‘3無 청문회’ 될판

    여야 20여일 기싸움만… 증인-시간-자료 없는 ‘3無 청문회’ 될판

    여야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6일 인사청문회 개최에 합의하면서 지난달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서를 송부한 지 23일 만에 청문회가 열리게 됐다. 하지만 여야가 청문회 일정과 증인 채택을 놓고 기싸움을 벌이며 시간만 허비한 탓에 청문회는 증인, 시간, 자료 없는 …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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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봉사활동 보수’ 의혹에 조국측 “연구보조 대가…표창장과 무관”

    ‘딸 봉사활동 보수’ 의혹에 조국측 “연구보조 대가…표창장과 무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이 어머니가 교수로 있는 동양대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보수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 조 후보자 측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4일 “봉사활동으로 인한 표창장 수여와 영어영재교육 프로그램 및 교재개발 연구보조원…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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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조국 사퇴’ 또 촛불 든다…9일 3차 집회 개최

    서울대 ‘조국 사퇴’ 또 촛불 든다…9일 3차 집회 개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가 2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했지만 대학생들의 반발은 가라않지 않고 있다. 서울대 총학생회는 조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9일 열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대 학생들이 조 후보자…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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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로스쿨생들 “조국, 의혹 해소 못하면 사퇴하라”

    서울대 로스쿨생들 “조국, 의혹 해소 못하면 사퇴하라”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교수직을 맡고 있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들이 “의혹을 해소하지 못하면 사퇴하라”며 첫 성명을 발표했다. 서울대 로스쿨 학생회는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서울대 법전원 재학생 일동’ 명의로 ‘조국 후보자에게, 우리는 정의를 요…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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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광덕 “동양대 총장 표창…조 후보자 아내가 만들어냈다”

    주광덕 “동양대 총장 표창…조 후보자 아내가 만들어냈다”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이 4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딸이 동양대에서 총장 표창을 받았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이 상은 동양대 어학교육원 원장으로 있던 사람이 어학교육원 차원에서 상장을 준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어학교육원장이 조 후보자의 아내인 정경심씨였다고 주장했다. …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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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조국 청문회 열고도 낙마 못 시키면 모두 사퇴 각오하라”

    홍준표 “조국 청문회 열고도 낙마 못 시키면 모두 사퇴 각오하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4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 개최에 합의한 자유한국당을 향해 “인사청문회를 열고도 조국(후보자)을 낙마시키지 못하면 그땐 의원직을 사퇴할 각오를 하라”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만약 ‘들러리 청문회’ 참가…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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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모른다”만 76회 이상 언급…조국, 국회서 위증하면 처벌 될 수도

    “잘 모른다”만 76회 이상 언급…조국, 국회서 위증하면 처벌 될 수도

    “저로서는 상세히 모르겠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4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의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조 후보자의 부인 동양대 정모 교수(57)가 딸 조모 씨(28)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인턴 활동 증명서 조작에 개입한 것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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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총장상 받았다” 해명 당일…검찰, 동양대 총장 소환

    조국 “총장상 받았다” 해명 당일…검찰, 동양대 총장 소환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이 동양대로부터 표창장과 국비 지급 등 특혜를 받은 의혹과 관련해 이 대학 총장이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이날 최성해 동양대 총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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