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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3개월 형집행정지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던 이명박 전 대통령(81)이 일시적으로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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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우상호 “MB-김경수 동시 사면을”… 與 “金 불가”

    野우상호 “MB-김경수 동시 사면을”… 與 “金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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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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