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최순실 게이트

기사 2,534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朴대통령, 대구 서문시장 화재현장 찾은 날… 구미 박정희 생가에 방화

    “대통령 온다 카는 소리도 못 들었다 아이가. 금방 왔다 가는 건 도리가 아이제. 접때는 손도 잡아주고 캤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큰불로 막대한 피해가 난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1일 전격 방문했다. 서문시장을 찾은 건 지난해 9월 7일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 ‘최…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靑근무 간호장교 “프로포폴 시술 여부, 의료법상 말 못해”

    靑근무 간호장교 “프로포폴 시술 여부, 의료법상 말 못해”

    세월호 참사 당일(2014년 4월 16일) 청와대에서 근무한 간호장교 2명 중 1명인 조모 대위(28·여)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사고 당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진료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조 대위는 태반주사, 프로포폴 등의 시술 여부에 대해서는 “의료법상 말할 수 없…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김상만 “청와대 관저 파우더룸에서 朴대통령 진료했다”

    [단독]김상만 “청와대 관저 파우더룸에서 朴대통령 진료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 내에 위치한 일명 ‘파우더룸’에서 주사제 처방 등 진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본보 11월 29일자 A10면 참조). ‘비선 진료’ 의혹을 받은 대통령 자문의 김상만 씨(전 녹십자 아이메드 원장·사진)가 1일 채널A-동아일보 취재팀에 이같이 밝혔다. ○…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헌재 “대통령 위법에 대한 탄핵은 국회의 의무 아닌 재량 사안”

    대통령이 법을 위반해도 국회가 탄핵소추를 해야 하는 헌법적인 의무는 없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국회가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발의해 의결하지 않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부작위’여서 헌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한 김모 씨의 헌법소원 사건에 대해 재판관 9명의…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양대 “김종 직위해제”

    한양대 “김종 직위해제”

    한양대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55·구속·사진)의 직위를 해제한다고 1일 밝혔다. ‘최순실 게이트’와 연루된 폴리페서(정치 참여 교수) 가운데 소속 학교로부터 강제 행정처분을 받는 것은 김 전 차관이 처음이다. 한양대 관계자는 “김 전 차관…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준비기간 20일 안 채울 것” 박영수 특검, 속전속결 수사 의지

    “준비기간 20일 안 채울 것” 박영수 특검, 속전속결 수사 의지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는 1일 “특검 수사 준비 기간 20일을 채우는 건 국민께 죄송한 일”이라며 속전속결 의지를 밝혔다. ○검찰 수뇌부와 ‘긴장’ 국면 올 듯 박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법무법인 강남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4명의 특검보 인선은…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정권초 댓글수사 항명… ‘돌아온 칼잡이’ 윤석열

    정권초 댓글수사 항명… ‘돌아온 칼잡이’ 윤석열

    “수사팀 검사들은 트위터 글을 보고 분노했다. 어떻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검사의 본모습이면 이런 보고를 받았을 때 수사를 해보자고 해야 하는데….” 2013년 10월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장은 크게 술렁였다. 국가정보원의 대선 여론 조작과 정치개…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예산안, 2일 처리 시한… 국회-정부 막판 힘겨루기

    예산안, 2일 처리 시한… 국회-정부 막판 힘겨루기

    정부와 국회는 내년도 예산안의 법정 처리 시한을 하루 앞둔 1일까지 누리과정(3∼5세 무상교육) 예산을 놓고 힘겨루기를 이어갔다. 누리과정은 매년 예산안 심사 때마다 여야 간 최대 쟁점이 됐지만 올해는 양상이 달랐다. 여당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과 별도로 정부의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는 야…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전열정비 필요한 與 “4월 퇴진”… 반기문 견제나선 민주 “1월말”

    전열정비 필요한 與 “4월 퇴진”… 반기문 견제나선 민주 “1월말”

    조기 대선이 가능한 경우는 ‘대통령의 하야(퇴진)’, ‘탄핵’, ‘개헌’ 3가지다. 그러나 1일 여권이 박근혜 대통령의 질서 있는 퇴진에 관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면서 탄핵과 개헌을 통한 조기 대선 가능성은 크게 낮아졌다. 헌법 68조는 ‘대통령이 궐위되거나 그 자격을 상실했을 때 6…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표창원 ‘탄핵반대 의원’ 페북 올려 발칵

    표창원 ‘탄핵반대 의원’ 페북 올려 발칵

    1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전날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페이스북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반대/눈치 보기’ 등으로 새누리당 의원들을 분류한 명단 공개와 관련해 여야 의원 간 고성이 오갔다. 표 의원이 자의적으로 분류한 탄핵 반대 의원 16명의 실명을 거론했기 때문이…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박지원 “추미애 왜 혼자 이러는지… ”

    박지원 “추미애 왜 혼자 이러는지… ”

    1일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와 단독 회동을 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독자 행보가 또 도마에 올랐다. 특히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가장 불쾌해하는 모습이다. 김 위원장은 “추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과의) 단독 영수회담을 제안했을 때 제 몸에 불꽃이, 우리…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주말 탄핵열기 보면 바뀔것”… 비박설득 촛불에 기댄 야권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은 1일 우여곡절 끝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공동발의에 합의했다. 하지만 야권 정치력 부재의 현주소를 여실히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날 오전부터 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와 ‘돌발 회동’을 해 야권 탄핵 공조는 오락가락했다. 야 …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선도탈당 남경필-김용태 “탄핵부터 하라”

    새누리당을 탈당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용태 의원이 1일 “탄핵부터 먼저 하라”며 ‘내년 4월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당론으로 확정한 친정을 비판했다. 박 대통령 탄핵 정국이 퇴진 정국으로 바뀌며 당내 비주류 진영의 ‘집단 탈당’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김무성 “추미애와 회동, 지도부가 양해한것”

    김무성 “추미애와 회동, 지도부가 양해한것”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1일 조찬 회동 일정은 전날 밤 전격적으로 잡혔다. 애초 추 대표는 유승민 의원에게도 회동 의사를 전했지만 유 의원은 “나는 대표성이 없고, 원칙에도 맞지 않는다”고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내가 …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비박 “靑에 퇴진시점 명시 요구할수도… 탄핵은 마지막 선택”

    비박 “靑에 퇴진시점 명시 요구할수도… 탄핵은 마지막 선택”

    새누리당 비주류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대신 질서 있는 퇴진에 힘을 실어주면서 ‘탄핵 정국’이 ‘퇴진 정국’으로 전환될지 주목된다. 비주류가 동참하지 않으면 야권 성향 의원들만으로는 탄핵안 가결정족수(200명)를 맞출 수 없다. 야권으로선 촛불 여론의 눈치를 보며 부결되더라도 탄핵을 강…

    • 2016-1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