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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시교육청이 최순실 씨(60)의 딸 정유라(20) 씨에게 출결, 성적 등 학사 관리 특혜를 준 의혹을 받고 있는 당시 고교 교사 7명을 '수뢰' 혐의로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시교육청은 정 씨가 졸업한 선화예중 교사 3명도 각각 업무방해, 직무유기,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가 있다…
![[카드뉴스]탄핵 이후는 어떻게?…국가 원로들의 제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06/81698205.3.jpg)
#.01 탄핵 이후는 어떻게? "국정 수습 준비 서두르자" 국가 원로들의 제언 #.02 "탄핵안이 가결되든 부결되든 한동안 국정 혼란은 불가피하다. 빨리 수습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탄핵 그 이후'를 서둘러 대비해야 한다는 국가 원로들의 목소리가 높습니…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이 가결되면 결과를 받아들이면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6일 의총 공개 발언을 통해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이정현 대표와 55분간 회동한 내용을 전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회동에서 새누리당…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그룹 내 미래전략실을 없애겠다고 말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미래전략실을 해체해야한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는 새누리당 이종구 의원의 거듭된 질문에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날 청문회를 통…

‘최순실 게이트’로 위기에 빠진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오후 2시 30분께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정진석 원내대표와 청와대에서 회동을 갖는다. 회동에서는 대통령의 퇴진 시기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예고했던 4차 담화를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일각에서는 박근혜 …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진행된 6일, 온라인에는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 이날 이재용 부회장은 여야 의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연신 “송구하다”는 답을 내놓았다. 일부 의혹에는 동…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에 참석한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정의의 철퇴를 내리겠다”는 뜻을 전했다. 하태경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문회장에 증인으로 출석한 기업 총수들의 사진을 찍어 공개하고 “지금 재벌총수들 국정조사를 하고 있다”는 글을 남겼…

6일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에 증인 출석한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일부 의혹에 동문서답을 하거나 모르쇠로 일관하며 즉답을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재용 부회장은 이날 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제기한 재산 증식 과정에서의 편법 인수·증여, 국민연금…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6일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국민들이 ‘박근혜 퇴진’ 다음 외치는 것이 ‘재벌도 공범이다’”라면서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압박했다. ‘재벌도 공범이다’라는 말을 인정하느냐는 안민석 의원의 질문에 이재용 부회장은 “많이 미비한 …

이재용 “최순실 존재 언제 알았는지 정확히 기억 안난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비선실세’로 불리는 최순실 씨의 존재를 언제 알았냐는 질문에 “정확히 기억 안난다. 아주 오래된 것 같진 않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재명 성남시장이 6일 기업 총수들이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것에 대해 ”국민심판으로 악성종양을 도려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정조준했다. 이재명 시장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재용 삼성부회장을 위해 움직이는 나…
![[속보]이재용 삼성 부회장·신동빈 롯데 회장, 청문회 위해 국회 도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12/80744154.1.jpg)
6일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 참석하기로한 기업 총수들이 속속 국회에 도착하고 있다. 이날 9시 25분께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국회에 모습을 드러내 청문회 대기실로 입장했다. 뒤이어 신동빈 롯데 회장 역시 국회에 도착했다. 의혹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5일 “거짓말하는 대통령에겐 태반주사, 백옥주사 맞는 것도 중요한 일일 것”이라며 “오늘 청문회결론”이라고 비난했다. 박영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가 끝난 후 자신의 트위터에 “청와대는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

최순실 씨가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를 낸 것과 관련, 소설가 이외수 씨가 “매를 번다”며 비난했다. 이외수 씨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공황장애로 청문회는 못 나가겠다는 최순실. 국정농단의 천인공노할 대역죄도 그런 식으로 빠져 나갈 작정이었냐”며 일갈했다. “…
최순실 씨(60·구속 기소) 딸 정유라 씨(20)의 전남편인 신주평 씨(21)가 자신을 둘러싼 병역특혜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정 씨가 임신한 뒤에는 최 씨 일가가 낙태를 강요했다는 사실도 폭로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조사’에서 신 씨에 대해…